그놈의 꿈이 뭔지 ㅋㅋㅋㅋ
꿈때문에 영혼 내어드리고 4년넘게 충성 !
중간에 사람들 다 나가도 꿋꿋이 있고
일도 끊기고 청소만 하고 ㅡㅡ..
그놈의 의리가 뭔지 혼자서 꿋꿋이 일다함;
너는 내가 꼭 성공시켜주께 살랑살랑
첫월급 농담아니구 50만원 ㅋㅋㅋㅋ
지금은 140 -_-
그뒤로 신입 여러번 드러왔다 나감
특색상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이긴함;
그래도 나 혼자 괴로워 죽는줄..
말할 상대 없고 벽만 보다 퇴근하는 기분아심? ㅠ
가끔 말도안되는 야한 농담으로 두시간씩 세워놓고 이야기하기
그냥 이제는 쌩깝니다 ..
한번은 직원 손잡고 성추행함 으아가ㅏ가가 나한텐 안그랬기에 깜놀;;
말도 안되는 고집과 생트집 짜증난다
한번 그만둔다고 했다가 솔직히 그거 얼마라고 돈도 아쉽고
지금까지 한것도 아쉽고 .. 이바닥이 좀 ㅠㅠ
다른데에 경력자로 못들어가는 지라 꼴에 또 경력자 자존심 챙기고 ㅠㅠ
결국 머무르기로 했지만
얼마전에 업체랑 말도 안되는 고집으로 싸우다가
급기야 중간에 나 걸고 넘어지고
나한테 이새끼가 날 무시하네 어쩌네 ...
더이상 안되겠다 마음 먹었네요
일하면서 트러블생기고 서로 뭐 감정 상하고 그런거야 어딘들 없겠냐만은
매번 감정 상하면 금새 풀리고 풀리고 .. 제가 좀 단순하네요
근데 이번엔 맘 단디먹고 안풀것임..
돈 고거 주면서도 내가 준돈으로 사입었네 사먹었네 ㅡㅡ 내가 용돈받아쓰냐고 !!
컴터 많이 쓰는거라서 손목터널증후군 걸려서 보호대 하고 있으니
문자 많이 써서 그렇다고 -_-
진짜 할말 못하고 병신같이 한여름에도 부채질이나하고
에어컨 한번 못틀고 겨울에는
옷 두껍게 입으라는 말만 듣고 살았는데
맨날 속에서 열나고 진짜 홧병날꺼같아서 이제는 못있겠어요
근데 이러나 저러나 욕먹을꺼 생각하니 말도 못하겠고
그냥 월급받고 잠수탈 생각만 ㅎㅏ고 있는데
인수인계 따위 안해주고 완전 엿 쳐드시라고 ..
아몰라 나 진짜 죽고 싶어요
죽어야 나가겠다는 생각 절절..
걍 딴데가서 다시 신입으로 시작할래요
돈 경력 다 버리구 사람 대접받으면서 일하고 싶네요
아니면 그냥 꿈이고 뭐고 다 버리고 남들처럼만 살래요
일욜일 한번 맘껏 쉬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아 생각하니 열받아
지 아들 과외 500마원씩 하는 말이나 쳐하고 짜증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