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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잘봐라★☆★

니들은그래 |2011.08.09 16:38
조회 6,629 |추천 3
기사 하나 퍼왔더니 톡이다?! ㅋㅋㅋ
아래 댓글들 보니까 뭔가 좀 착각하는거 같은데
여성 범죄(사기&위조화폐사용) vs 남성 범죄(강도&부녀자 강간)
이걸 비교하면 안되지 ㅋㅋㅋㅋ
딱보면 명품환장녀들에 관해서 사회적인 문제점에 대해 비판하는게 
안느껴지니 ^^* 이런 ㅂ슬 같으니라구ㅋㅋㅋ

서울 강남경찰서는 9일 명품 구입 등으로 진 사채빚을 갚기 위해 위조지폐와 수표를 만들어 사용하고 타인의 신용카드 등을 훔친 혐의(통화위조 및 행사 등)로 이모(27·여)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컬러복합기를 이용해 5만원권 지폐 14장과 10만원권 수표 10장을 위조한 뒤 옷가게 등에서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는 방법으로 6회에 거쳐 7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또 지난달 30일 강남구 논현동의 한 피부미용실에 몰래 들어가 잠이 든 손님의 가방에서 현금 30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명품가방과 화장품 등에 빠져 사채빚 6000여만원을 지게 되자 이를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예전 남자친구들의 신용카드로 쇼핑을 하는 데 각각 3000여만원과 8000여만원 어치를 사용해 고소당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이씨는 빚이 늘어나자 밤에는 유흥업소에서 일을 하면서도 명품 구입을 멈추지 못해 훔친 카드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계속 물건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씨의 지갑에서 위조지폐와 수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런일이 처음은 아니지만 요즘들어 점점 많아진다?!




추천수3
반대수43
베플니들이더해|2011.08.10 12:09
지난 2008년 12월 한 남성이 8살 여자아이를 데리고 경기도 안산시 어느 교회의 화장실로 들어갔다. 남자는 만취상태였다. 화장실로 들어온 남자는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강제로 성폭행했다. 결국 아이는 인공항문으로 살아야 하는 상처를 입고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 했다.검찰은 잔인한 성폭행을 저지른 이 남성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하지만 법원은 남성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한 여자아이의 몸과 마음에 남긴 상처에 비하면 납득하기 힘든 형량이었다. 법원은 남성이 ‘음주로 심신이 미약한 상태’였음을 감안해 형량을 구형했다. 단순히 술에 취해 있었다는 이유로 무기징역이 12년으로 줄어든 것이다. 한때 전 국민을 분노케 했던 이른 바 ‘조두순 사건’이다.정신질환이 있거나 술에 취한 사람의 범죄행위는 벌하지 않도록 하는 법조항이 성범죄자들에게 악용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형법 제 10조는 심신장애로 인해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없거나 의사결정 능력이 없는 자의 행위는 벌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여기서 심신장애는 술에 취해 있거나 정신질환이 있는 경우가 해당된다.법원으로부터 심신장애 상태였다는 이유로 형량을 감경받은 조두순은 그 이전에도 20대 여성을 성폭행해 기소된 바 있다. 하지만 그때 역시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법원으로부터 형을 감경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똑같은 죄를 저지르고도 ‘술 취했다’는 같은 이유로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것이다. 파이낸셜뉴스 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기사도 많아지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글쓴이랑 똑같은 짓 해서 베플이 됐어요ㅎㅎㅎ 그러니까 명품환장녀들 비판하고 싶었으면 제목을 저따위로 달지 말았어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여자들 전부 다 명품에 환장한 것처럼ㅋㅋㅋ 왜 가만히 있는 멀쩡한 대다수 여자들을 건드림? 그리고 남성범죄 여성범죄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글쓴이가 말하는 명품 환장녀는 정말 특별한 경우고 웬만하면 자기집재산이나 말아먹고 말지만 강간범들은 생판 모르는 남의 인생 송두리채 망쳐놓지 않나요? 그분들 인생은 어쩔건데요? 사회적인 파장으로 봐도 그렇고 죄질도 그렇고 니가 말하는 '남성범죄'가 훨씬 나쁘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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