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바이크~ 트리커와 함께할 녀석 k1200r~
예전에 보고 사고싶엇는데 그때는 사고가나서 더이상 안타!! 하고 있던때라..
오랫만에 타니 클러치도 무지 무겁고 유턴하는데 벌벌떨면서 ㅎㅎㅎ 한두번 더타면 적응할듯.
가장맘에드는 측면부분이다. ~꽉차잇는 엔진룸~ 독특한 해드라이트
사무실과 함께~ 잘어울린다~~~
뒷모습도 늠럼한게 매우매우 맘에드는 부분..
사진을 찍고 잇으니 고양이가와서 똑같이 처다보는중~ ㅎㅎ
우리집 고양이는 아니엿는데 새끼때 도둑고양이로 사무실 음식을 훔쳐먹다가 걸려서
몇번 먹을꺼줫더니 몇달동안 여기서 살고 잇다.
옛날엔 모노스윙암보면 질질쌋는데.. 이젠 흔한듯 ㅎㅎㅎ
뒷자리도 꽤 편해보이고~ 태울사람도 없지만 ~_~;;
역시 네이키드는 카울이 없어야 간지야~~+_+
주행느낌이라면~ 훔..
오랫만에타서 그런지모르지만 뭐.. 1000,cc넘어가는건 다 잘나간다...
코너나 이런건 전혀 모르겟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