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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26세직딩녀 ;; 제가 정상인지 의문이갑니다 =.= .... 판단좀 ;;;;

카카톡 |2011.08.09 23:41
조회 225 |추천 1

 

 

감정의기복이 쫌있는 26세 직딩녀입니다.;;;

 

사회생활 4년차 ;;;;;

 

흠.흠.

 

 

 

저도유행하는 음슴체로

가고싶으나 내용이 그럼더 이상해질것같음 ㅎㅎ 자연스럽게 하겠슴 ㅎㅎㅎ

고로 섞어쓰겠음 ;;;;;;  

 

 

 

 

 

 아놔 요즘에 우울증이 있는지

 

가야금소리만들어도 울어버리는 저 ., 정상임?

 

 

요즘 상사에게 다굴당하는  ㅎㅎㅎㅎ

 

나 나름 열심히 일하는데 ㅎㅎㅎㅎ

 

모 다들그렇겠지만 그럴떄면 세상한탄하고

 

우울해져버림 ㅎㅎㅎㅎ 그래도 독하게 맘먹고 얼굴근육 경련올때까지

 

웃고 또웃음  ㅎㅎ 그렇다고 막팔고다니진않음 ㅠㅠ

 

인상찌푸린다고 소문나는것보다 실없이 웃는다고 소문나는게

 

오래살아남을수있어서 나름 혼자 터득한방법임 ㅠㅠ

 

 헐  ;; 그래도 분위기 봐가면서 행동함 ㅎㅎ

 

나름눈치빨은 쫌!있음 ㅎㅎㅎ

 

가뜩이나 6년사귄남친이랑 헤어진지 2년반이 되가는데 ㅎㅎㅎ

 

거의일주일에 3번이상은 울어버리고 ㅎㅎㅎ

 

아 정상적으로 사는사람들이 행복해보임 ㅎㅎㅎㅎㅎ

 

 

 

오늘도 해금소리듣는데 뭐지? 하고 서럽게 울다가

 

나 바보가트임 ㅎㅎㅎㅎㅎㅎ

 

이런느낌으로 살다가 죽는거아임? ㅎㅎㅎ

 

 

아 정말 현실은 냉정함 ㅎㅎㅎㅎㅎㅎㅎ

 

신경숙의 엄마를부탁해보신분있이임? ㅎㅎㅎㅎㅎㅎ

 

 

아놔 그거보고 열나 울었음 ㅎㅎㅎㅎㅎㅎ

 

 

한 한달가서 정상적인생활도 못했음 ㅎㅎㅎㅎㅎㅎ

 

넘흐 충격적이였음

 

근데 더문제인건 이런감정에빠지면 꼬리에 꼬리를물고

 

바닥까지 감정이 내리친다는것 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조선시대때는 얼마나 서럽게 살았을까잉.......

 

혼자 ㅈㄹ 하면서 생각함 ㅎㅎ아주시나리오를씀 ㅎㅎㅎㅎㅎㅎ

 

작가할꺼그랬나보임 ㅎㅎㅎㅎㅎㅎ

 

아놔 이성적이지 못해 세상살아가기 힘듬 ㅎㅎㅎㅎㅎ

 

 

그래도 네톤 톡보면서 울고 웃는재미로 삼 ㅠㅠㅠ

 

나이가 젊어도 나이가 들어도 똑같은거같으임 ㅋㅋㅋㅋㅋㅋ

 

술로쩔어살다가 요즘은 정상적인생활을 하고있으임 ㅎㅎㅎㅎ

 

근데 뭔가 허전하임 ㅎㅎㅎㅎㅎㅎ

 

 

싱글이라서 그런가 하는데

 

직동 (직장동료ㅎㅎㅎㅎㅎㅎㅎㅎ) 11월에 결혼하는데 혼수준비에 힘들어서 맨날우임

 

헐...... 행복해서 저런거기도하고 그런거임? 행복? 힘듦? 엥?

 

난이해안됨 ㅠㅠㅠㅠㅠㅠㅠ

 

아놔 나랑다른생각을가지고사는사람들이 신기하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혼수준비하몀ㄴ서 생기는일은대충아임 아직우리나라도 집안끼리 맺는거라

 

이장단저장단맞추는게 힘든거임 앎 ㅎㅎㅎ

 

 

    에휴

 

 

나도 싱글이지만 포기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살이 디룩디룩쪄임 ;;;;; 4키로가 절대 안빠짐 ;;;;;;;

 

     이런삶을 60년반복하고 그때 죽는거임?

 

반복이라니 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우울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냥푸념이였음 ㅎㅎㅎㅎㅎㅎ

 

 

서러운 싱글한을 톡에 살포이 풀어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커플도 신기해보임 내눈엔 다외계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톡되면

 

 

 

 

 

 

 

 

 

 

 

 

닭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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