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반복되는 이유로 지쳐서 떠난 전남친 ㅠㅠ
제가 아무리 잡아도 이미 돌이킬순없데요 그리고 어떤여자가있는데
자기한테 고백을했데요 받아줄거냐니까 관심없엇다면서 그런말 저한테하면서
그런데 곧 받아줄거래요..
그리고 아직 저 좋아한데요 그런데 너무 지치고 힘들엇데요
절 오빠동생으로 지내면서 특별한사람으로 남기고싶데요
저는 정말 돌아가고싶어요 이기적으로 지금 힘든거때문에 돌아가고싶은거아니에요
정말 제가 못해준거 다 해주고싶어요 기회가 다시오면 정말
다른건 필요없고 못다준 사랑만 다 주고싶어요..그거 주기전까지 못잊어요절대
미련이너무많이남아서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 돌아올까요 ㅠㅠ연락하면 연락은 다받아줘요..
그런데 돌아갈 마음은없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