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판을 볼까?
봤으면 좋겠다..
어쩌다가 너가 좋아졌는지 모르겠어
성격도 정반대고 나랑 맞는게 하나도 없는거 같은데 이상하게 너가 자꾸끌려
하루종일 너만 생각나더라 너가 웃는모습이 너무 좋고 너무 부끄러워서
눈도 못마주치겠고 집에 돌아오면 아 내가 왜그랬지 하면서 후회했어
처음엔 진짜 호기심 반 호감 반 이었는데 내가 널 진심으로 좋아하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어
한달가까이 니가 내눈앞에서 보이지 않는데도 근데도 난 자꾸만 너가 보고싶고
생각나고 설레이고 니가 너무 좋아
너랑 딱한번 얘기해본게 전부인데 근데 내마음이 이렇게 커져버릴줄은 나도 몰랐어
너가 날 싫어하는거 관심없어하는거 나도 잘 알아
근데 니가 좋아서 미칠거같다..
나도 이런내가 미운데 너무 힘들고 아파서 그만하고 싶은데
너만 보면 자꾸 웃음이나고 가슴이 떨려서 그게 잘 안된다..
사실 너 번호도 알고있는데 문자하면 너가 씹을거같아서
그냥 하지않을게.
이젠 하루종일 너의 미니홈피를 수십번 들락거리는게
내 일상이 되버렸어 매일 업데이트도 안된 똑같은 미니홈피에
들어가는게 이젠 지루할때도 됐는데 자꾸자꾸 들어가게 되네..하
나 진짜 바보같지?
사귀는걸 바라진 않아
그냥 내가 널 볼수만 있으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너를 정말 진심으로 좋아해 SM아..
나 이제 눈물나서 그만써야겠다
잘자..........개강때보자!^^
그땐 더 멋있는 모습으로 내앞에 나타나겠지?
기대된다 그럼 그떄까지 몸 건강하구 아프지말구...안녕..
널 진심으로 좋아하는 HJ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