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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성공창업론] (5)좋아하는일과 잘하는일 ②

HS창업연구소 |2011.08.10 09:20
조회 3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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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글에서 살펴보았듯이 '좋아하는일'과 '잘하는일'이 다를때
어떻게 조화를 시키면 좋을까요?

 

제가 '행복성공창업론'에서 주장하는 바로는
'좋아하는일'을 업(業)의 영역으로 삼고,
'잘하는일'을 업(業)'의 스킬(skill)로써 접목시키자는 것입니다.

 

축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누구나 박지성같은 스타축구선수가 될수있는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축구를 좋아하지만 박지성만큼 축구천재가 아니라면
축구와 관련된 업(業)에 종사할 수 없는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축구라는 하나의 업(業) 영역을 보더라도
무수히 많은 세부 업종으로 나누어집니다.

 

즉, 축구선수뿐아니라 축구해설위원, 축구심사위원, 축구구단홍보,
축구리그마케팅, 축구선수리크루팅, 축구용품제조, 축구용품유통,
축구교실, 축구전문기자 등 축구그자체뿐 아니라 축구와 관련된 지원업종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뿐아니라, 축구와 관련된 구단, 제조회사 등 회사의 조직내부를 들여다보면
일반회사와 마찬가지고 기획,마케팅,영업,재무,일반사무 등 모든 분야가 축구관련법인회사안에
다 포함되어있습니다.

 

여러분, '하일성'씨라고 잘 아시지요?

국내에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야구전문스포츠해설가임과 동시에
한국야구위원회 사무총장까지 하신걸로 알고있는데 그 분이 유명한 야구선수였던가요?

 

물론, 그분이 야구선수 생활을 한 경력은 있지만 실제 선수생활분야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였지요.

즉, 선수생활을 할 정도로 야구를 좋아하긴 했지만, 프로야구선수로써 야구를 본인의 업으로 삼을만큼
잘하진 못한것이지요. 하지만, '하일성'씨는 본인이 좋아하는 야구라는 '업'에 본인이 잘하는 입담을
'스킬'로 접목시켜, 야구전문해설위원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창업아이템을 선정하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무조건 본인이 잘하는것, 요즘 뜨는 아이템만 눈에 불을 켜고 볼 것이 아니라,
일단 그 과정상에서 본인이 행복할 수 있는 본인이 좋아하는 '업'의 영역을 찾고,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스킬'을 접목시켜서 창업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사업아이템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혹시 '비즈매직'이라는 마술전문기업을 아시나요? 

바로, 여러분이 잘 아는 이은결, 최현우 같은 스타마술사를 배출해낸
국내 최초 최대 마술전문기업입니다.

이 '비즈매직'의 최병락 대표의 경우, 
이은결, 최현우 마술사와 함께 대학시절 마술학원 동기였지만,
마술에 대한 열정과는 달리 잘 하진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마술을 잘하진못한다는 사실에 실망하지 않고,
오히려 본인이 좋아하는 마술을 '업'의 영역으로 삼고,
본인이 잘하는 마케팅능력을 '스킬'로 접목시켜서 
'마술매니지먼트'를 창업아이템으로 삼아 '비즈매직'을 창업하여 지금의 성공에 이른것입니다.

 

'좋아하는일'을 '업'의 영역으로 삼아,
'잘하는일'을 '스킬'로 접목시킨다면,

과정상에서의 행복과
결과로서의 성공가능성을 높일수있습니다!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HS창업연구소(http://www.hspartner.co.kr 소장 강재학)에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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