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부끄럽군
음슴ㅋ체
왜 톡보면은 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언니까고 동생ㄱ까고 오빠까고 걍다까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이해가안됨 왜까지댖체 ?
울언니개착함 ㅋ><
몰랏는데 얘기들어보니깐 울언니진짜 천사인듯 ㅉ6 ...
언니가 동생때리는거이해안됨
언니가 동생부려먹는거이해안됨
언니가 동생혼나는꼴보고 웃는것도이해안됨
다이해안됨 ..ㅋ;;;;;;
울언니는천사인ㅅ듯용
솔찌 말해바영 언니가 그렇게 시켜댐?
부탁하는거 아 ~~ 예안들어줌 ? 예를들어 비오는데 우산마중가기나 화장실휴지같은거
이런거는해주지안음? 그럼됫지왜레말이많음 ..?
언니가 컴비키라면바로비켜야되고 물같다달라하면바로대령해야되고 시끄럽다하면조용히해야되고 그런거임 ....? 아닌언니들도만차낭 !
아닌가 >...?
일ㄴ단 우리언니는 위에서말한언니랑은전혀다름 ...ㅋ
오히려내가성격이 ㅄ인듯ㅋ언니가화장실에휴지갖다달라핻도 조카오만신경질다부리고 지랄다하고
갖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의 한마디 쌩유 ...
기죽는다거나ㅣ비굴한게아님 져주는거임 ..난앎 ..ㅠㅠㅠ
자매들옷입을때도 ㅋㅋㅋㅋㅋㅋ옷투쟁많이하는데 ...
우린안함ㅋ 심지어 엄마까지같이 돌려입는데도안함
엄마는 절대강자라 옷을선택할 권리가잇음
남은걸언니랑내가 입는데 언니입고싶은옷잇어도 말안하고 내가먼저고름 ..
나입고싶은거입음 ....
원래언니가약간 외모꾸미는데관심이별로없음 ...
관심이없기보단 ㅇ믐...
잘모름 아예모름
패션감각이없는게아니라 패션감각을 모르는듯 ....
이렇게입으면 이상한지예쁜지인식못하고잇음 ...
미용실에서 머리빙시같잊짤랏는데 조카와서하는소리가 @@아 이게 바가지머리야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바가지가아니라 ....
하... 마치 레고를보는것같앗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언니외출할때 내가옷꺼내줌 ㅋㅋㅋㅋㅋ ....
암튼 나는성격이제멋대로에 까다롭고 언니는 우리가족중에서 제일 우유부단함
특히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격이좀 쉬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좀제정신이라 글씀 ...
내성격이어떻냐면 내멋대로고 가족이고뭐고 배려심별로없음ㅋ갖고싶은거안사주면 개삐짐 근데 조카심각하게삐져서 가족분위기망치고 조카엄마개빡치고 아빠는쩔쩔매고 언니는 가만히잇으면 엄마가알아서 나를처리함 .. 하지만 난포기하지안ㅅㅎ고 겉으로는티안내지만 은근 그게갖고싶음을 표시함 ㅋㅋㅋㅋㅋㅋ아빠는 또 우리자매한테는 무한 투자하고 막잘사주고해서 아빠를꼬셔서사기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뭐해달라하면 대신뭐해줄건데 ?이럼 진짜간단한건데도 ... 요즘은 안그러지만예전에진짜심해서 언니랑싸운적도다반샄 집에서하는것도없고 벼락치기로 점수쫌나오는게다임 ..ㅋ
그러나언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족을위해 폭풍배려함 갖고싶은거잇어도말잘안하고 알아서사주는거고맙게 받고 분위기풀려고하고 내가뭐부탁하면 다해주고 내가 막 부탁받고뭐해줄껀데?이러면 과자도사주고 그럼 .. 사실내가 좀 왈가닥이어서 사고치고하니깐엄마가용돈도안줌 가끔심부름하면몇분떨어지고 친척집에나가야용돈받아서 평소에는지갑엔교카뿐 .ㅋ 그래서 언니가항상용돈챙겨주고 먹을거사주고 하건가는길에같이나와서 간식사주고 그럼 ...언니는 공부도잘하고 집에서 잔집안일은거의 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뭐지 아나쉬래기가되어가고잇어
글고 예전에 내가 크게 빵터뜨려서 화한번안내는아빠가빡쳐서
나랑말도안하고 사주는것도 당근없고 찬바람생생불던시절이잇엇음
언니가 아빠폭풍설득해서 아빠돌아옴 웰컴아빠 yoㅋ
글고 예전에는엄마가 나 화장하는거폭풍반대했었는데
내성격 말햊졍... ㅋㅋ화장함 몰래몰래숨겨놓고
다른언니들은 뭐지 이른다고햇나 ?진짜그러나요 ????
헐 ...이햏안됨ㅋ
우리언니는 내가 깜빡하고 화장품 화장실이나 책상에두고가면
엄마볼까봐 나대신 숨겨줌 ...
나놀러갔는데 엄마퇴근하면 알아서 카바쳐줌 과제하러갔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문자왓엇음
'빨리들어와 엄마왔음니과제하러갓다햇으니깐 지금들어와 '
이런문자 받은적엄청많앗음 ..
진짜 화장때무네 일이 엄청많앗음
엄마완전 내머리짜르고 그것도무슨영구같이 목숨같은앞머리를짤랏음 ...
넘기고싶어도 짧아서안넘어가고 ㄴ앞으로 내리기엔진짜 원더영구임 ...
조카슬펏는데 언니가그때아이스크림도사주고 모자사주고 아 ...
언니사랑행 ![]()
글고 언니랑 싸울때도 잇음
언니도사람인데 화날때가 당근잇겟지
암튼 별거아닌걸로 싸원는데 언니가 폭팔한거임 막
욕도햇음 욕이라해봦자 기본적인거지만 ...'시발년' '지랄''닥쳐라'등등 ..?
막큰소리침 근데 나는 막 더큰소리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이세상에잇는욕이란욕다나옴 막반항함막막막
내가뭘잘못햇는지모름또라이인가봄ㅋ
암튼막 ..대들엇음 언니때릴려고햇음
근데 언니맘이약한건지 나 한번도ㄸㅐ린적없음 ....
난또 그거알고 왜 치게?쳐봐 신발 조카 ㅋㅋㅋㅋ쳐봐라고 조카웃기네니년?미치년ㄴ아쳐보라고
원래이것보다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그렇게 폭풍싸우다가 나중에언니는말씹고들어가고 나는화난체로 막 씩씪거림
그러고 난뒤끗길어서 언니말다씹고 나가버림
나갓다돌아와보니 언니하건나가고 내책상에 치즈케익이랑쪽찌있음
'아까욕한건미안하고 컴퓨터좀줄여라'
이때가아마 컴퓨터를계속하니깐 언니가신경쓰여서 이제그만하라고 하다가싸웟던듯 ..
언니는하건가기전이라 하건숙제한다고정신없어서
나컴퓨터하는거 뺏을려던것도아니엇는데
그냥조카짜증나서 내가 짜증냇을대여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기억낭
엄마아빠 생일선물살때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아닌데 예전에는 나용돈받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흥청망청 내꺼사기바쁘고 그런선물챙길돈따위없엇음 ㅋ ...
언니 그거알고 돈많이모아서 합쳐서사자고함
난몇푼보태고 거의 언니돈으로사서 엄마아빠드림 합쳐서샀다고 ..ㅋ
암튼 어렸을때부터 내를조카게챙겨줫엇음 울언니 ..ㅋ
아 마무리를어케해야될지모르겟당 ...ㅎㅎ
암튼 울언니대박사랑함 .... 이거 톡되면 엄마아빠얘기도올릴께영 추천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