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많이도 알지도 못하지만 말합니다...
1.조광래 감독: 쓸데없는 모험심으로 구자철 선수 포지션을 호박엿같이 만드셨음, 전술이 없음, 축구가 만화임 주연말고 조연...
2.구자철 선수: 포지션의 큰변화와 경기를 너무 오래 쉬어서 감을 잃음 충분히 넣을 수 있는 기회를 날려먹음
3.이근호 선수: 뭔가 잘하는듯 싶다가도 몇퍼센트 부족한 선수임, 일본숭이가 우리 골대로 공을 찰때 발을 비켜줌,헛발질
4.이청용,지동원,손흥민의 부재: 이 중에 하나라도 있었더라면....
5.남태희, 윤빛가람,김보경 선수의 늦은 투입
6.김영권 박원재 선수의 부상: 애초에 있던 전술까지 깡그리 무너뜨려버림 (ㅠㅠ얼른 나으세요 이건 그대들의 잘못이 아니니...)
7.기성용 선수: 솔직히 내가 기성용 팬인걸 떠나서 셀틱 풀타임 뛰고 거의 바로 일본으로 온다는거 자체가 위험했음...
입국하기 전에 체력 문제가 걱정이긴 했지만 조광래 감독의 무리수였음
8.정성룡 선수: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봄... 이운재 선수의 후임자라서 그런지 이운재 선수와 비교하게 되는데 이번뿐만아니라 정성룡 선수는 공을 막아낸뒤의 뒷처리가 항상 아쉽고, 막을 수 있는 공을 번번히 허락함(정성룡선수도 주전경쟁해야된다고 다른분이 의견내심... 저도 공감)
9.전체적인 문제점: 4번의 선수들의 공백으로 애초에 전술이 깡그리 수포로 돌아감, 차두리 선수의 공격과 수비에 의존,이건 뭐 축구를 개인전으로 하고 있음...
※축구에 축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본다면....
기성용 구자철 선수 트위터 가지고 뭐라하는데 두 선수가 하루종일 이것만 하는것도 아니고, 둘다 폰을 사용하니깐 이건
화장실에서 응가하면서 할 수도 있는거임...즉 그만큼 시간투자가 거의 없는거라는거...이거 가지고 뭐라할거면 그쪽들은 그냥 화장실갈 시간을 두지 마세요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라구요
이 ㅅㄲ 저 ㅅㄲ하지말고...
그럼 당신네들이 풀타임으로 뛰고 지구 반바퀴돌아서 뛰어보시던지요
그리고 박지성선수와 이영표선수는 돌아올 수 없는 역사속의 인물과 같다고 생각하면됨
나 또한 그들이 그립지만 계속 연연해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음
앞으로 예선은...솔직히 오늘같이 하면 답이 없음
무조건 해외파에 의존하는 조광래 감독...전술 따위는 없는듯 함..;
김영권 박원재선수의 부상...수비는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군기잡을 사람 없는가??
지동원 손흥민 선수가 온다고 해도 답이 없음...
이렇게 하면 계속 이천수가 그리워 지잖아....한번만 기회주면 안될까..?솔직히 이청용선수 공백 채울만한 아니 뛰어넘을 기량을 가진 선수가 이천수말고 있나?
잠다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