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부산 해운대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ㅋㅋ톡 보기만했지 쓰는건 처음이라..쫌 떨리네요 ㄷㄷ;;
ㅋㅋ 횡설수설하더라도 이해해주세영 &^^^
아 제가 막내여동생 예기를 해볼까하는데요 ㅋ
제가 사실 쌍둥이 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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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본론을 ㅋㅋ 쌍둥이동생을 "땡'이라고 하겟슴다;;ㅋㅋㅋ
제가 7년전?> 제가 초딩시절 한창 더운여름 ~ㅁ~ (막내 2살때)
땡과함께 공원으로 향했죠 ㅋㅋ 오랫만에
매미사냥이나 갈까해서 ㅋㅋㅋ
역시 공원은 나무가 많은터라 줯나게 시끄러웠드랫죠
우린 슈퍼에서 사온 1500원짜리 2단식 잠자리채를 이용해
열심히 잡앗죠 .. 1시간쯤 ? 열심히 잡았을까 ??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ㅋㅋ 매미중에 짱크고 짱시끄러운 "말매미"라고 있슴닼ㅋㅋ
저희는 통에있는 잡매미들 다 보내주고 말매미만 가지고 집으로 돌아왓죸ㅋㅋㅋ
집에는 막내여동생이 할머니와 티비를 보고있엇습니다 ㅋㅋㅋ
우린 할머니 몰래 매미를 들고 내방으로 갓죸ㅋㅋ
아 근데 이 ㅁㅊ매미가 줯나게 울어대는겁니다 --
그때 갑자기 방문이 열리면서 막내여동생이 기어들어옵디다,..
(얼마나 시끄러웟으면....)
우린 신경쓰지않고 컴터겜을 열심히 하고잇엇죠 --
근데..10분쯤 지낫을까 ????
이상하게도 매미가 조용하더군요 ㅡㅡ;
ㅋㅋ우린 이상하다 싶어서 매미가있던 통을 보앗져
근데 이게왠일.....매미가 없.....
땡 : 아 ㅅㅂ 매미 도망갔나보다 ..
나 : 아 ㅄ 아 내가 이럴줄알았어
그대화가 끝날무렵.... 땡왈 ...
땡 : 야 ㅅㅂ 제 입봐............................................
네..맞슴다 여기서 말하는 제 입 은 ... 막내동생의 귀엽고 깜찍한입...
그입에는...우리가 잡아온..말맴....이가......................ㄷㄷ;ㄷ...
아..진짜 잊혀지지가않아
꼭 다람쥐가 도토리를 먹을때 두손으로 먹는 모습처럼...
막내동생이 양손으로...그 큰매미를 입에넣고 잘근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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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이빨도 몇개안난 그 이에 씹히는 매미소리는... 아그작자그나가작즐아작ㅈ,ㅡㄹㅇ
땡과 나는 본능적으로 막내 동생입을 벌려서 빼냇죠 ...
하지만 남은건 말매미의 엉덩이쪽 잔해....
흑흑.....하필 그때가 무엇이든 입으로 갔다넣고 보앗던 동생이엇던터라...
그때 생각만하면 ㅋㅋ 제가 속이 울렁거리네요 ㅋㅋㅋㅋ
이거 말구도 막내동생의 엽기적인 행동이 참 많앗는데여 ㅋㅋ
ㅜ다음에 또 쓰도록하고 ..... 딴말보다 일단 이까지 읽어주신분들....
죄송합니당...ㅜㅜ
제가 첨이라서 ..ㅠㅠ
막내야~ 정말 궁금해 매미는 무슨맛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