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친이 7월18일에 전역한 새내기 꽃신입니당 ^*^
제 자랑이라면 자랑이지만..(순전히 내자랑?)
모든 군화들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 싶어서 써봐요
제 남친이 훈련소에 있을때 저에게 보낸편지중에 좋은 글귀가 있어서 써봅니다 ㅎ
대대장이 이렇게 말하더라 99%가 여자가 차고 1%가 남자가 찬대.
난널 무조건 믿으니깐 99% 믿을게. 너도 나 믿어줘 1%만 믿으면 되잖아.
우린 100%로 해서 꼭 다시 옛날보다 더 즐겁게 행복하게 사귀자 알겠지?
휴가 나가면 바로 전화하고 만나로 갈테니깐.
난널 믿고 넌 날 믿으면 되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1년10개월동안 매일매일
너만 생각만 할게.
편지중에 한부분을 발췌해서 썼어요 ㅎ
요즘 입대해서 한참 마음이 답답하실 훈련병곰신들이 많이 늘어서 써봤습니다 ㅎ
도움이 됬으면 좋겠어요 ㅋ
하찮은 글이지만 댓글과 관심점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