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오빠는 말이죠
정말 소설속에 나오는 사람같아요
저한테 용돈도 잘챙겨주구 항상 걱정해주고 얼굴도 훈남에다가
항상 절위하고 강하고..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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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고? 아 빡치네 개나줘버려
저거 무슨나라 아니 무슨행성 오빠임
다들 오빠욕 하시길래 끼고시펏음 ㅋㅋㅋ
우리오빠는 지존을 넘어 신의 단계임 ㅋㅋㅋㅋㅋ
얼굴훈남...피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이제 알꺼 다아는 나인데 제발 내가 좀 크면 고칠꺼라고 생각했었 ㅠㅠㅠㅠㅠ
곧 취업해야될 나인데...내성별을 진짜 남자로 알고있는건가 시픔 ㅋㅋㅋㅋ
도대체 왜 샤워하고 팬티도 안입고나오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님들 오빠 팬티만 입고있다고 머라시던데 난 부럽부럽^^ㅋㅋㅋㅋㅋㅋ
수건으로 라도 좀 가리던가 샤워하고 아무것도 안입고 나와서는 수건으로 자기몸
닦으면서 선풍기 바람쐼 ㅋㅋㅋㅋ 제발 오빠 말거는건 자제해줘 ㅠㅠㅠㅠㅠㅠㅠ
용돈챙겨주기는 무슨? 저번에 월급받았다길래 용돈좀 달래서
만원주더니 아직도 그걸로 그럼 물떠와라 리모컨좀 선풍기타이머 맞춰라
불좀 꺼줘 내가 시녀도 아니고
아니 도대체 자기방청소는 왜 나한테 하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건데
또 걱정잘해준다는데 우리오빠는 내성별을 아마 모르는것같음
우리집이 골목길에이슴 그래서 밤에 돌아댕기다가 성추행 당했어서 그뒤로
무서버서 혼자 못다님 학원마치면 10시였는데 그래서 오빠한테 좀 나와달라고 해씀
그날이 겨울이였는데 얼어 죽겠구만 늦게나와서 기다리게 해놓고서는 니가 몇살인데
마중나오게 하냐 그 나이먹고 귀신무서워하면 우짜냐 진짜 쪽팔린다면서 있는욕 없는쌍욕
다처머금 ㅠㅠㅠㅠ 아니 이봐요 내가 언제 귀신무섭다 했냐고 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그때일 말하니깐 또 욕함 그리고 날 성추행했던 그색휘를 갑자기 불쌍하게
여기면서 하는말이 얼마나 여자가없었으면 널..?ㅉㅉㅉㅉ 와나 그때 진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대박은 나를항상위해주고 강하다 저거에서 내가 진심 보고 뿜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하고 위해줘?ㅋㅋㅋ 밤에 늦은시간에 아무도 올시간없는데 문소리 나길래 울오빠가 하는말이
머지? 그러길래 내가 도둑인가 라고 했는데 도둑이면 어쩌냐고 내보고 좀 가보라고함
아 참고로 울오빠랑 나랑 5살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인간....해도해도 너무하잖아?!!!ㅠㅠ
도둑들왔을지도 모르는데 왜 나한테 가보라고 하냐고 다지니깐 하는말이 자긴 무섭데
참나 난 안무섭니?제발 오빠 우리 이러진 말자 그덩치로 나한테 그러면 내가 머라해줘야되는거야ㅠㅠ
카고 갑자기 나한테 자기 침대를 양보하길래 누웠더니 갑자기 내 배를 뱀 ㅋㅋㅋㅋㅋㅋㅋ
푹신하다면서 편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참 위해줘서 내가 눈물남 ㅋㅋㅋㅋ
암튼 그냥 억울해서 길게적어봤는데열 재밋어 하시면 다른이야기도 올리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저건 참 그냥 감사할정도의 행동들이죠 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있는 이심정 이해하는 사람 추천
오빠있는애들 부러운사람 추천
아니여도 추천
제목보고 기대한 사람 추천
그냥 봤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