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물에 빠진 소녀의 넋을 기리기 위해 이곳에
50년간 살았던 산타나 바르레나씨가 그 흔적을 메꾸려
이렇게 버려진 인형들을 모으면서 하나의 테마파크가
된 슬픈 이야기가 담긴 멕시코 관광코스랍니다.
사진 좀 무섭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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