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직장男입니다.
제가 평소에도 내성적인 성격 떄문에,
친한 친구 외에는 말도 잘 안하고 친해지기도 조금 힘든 성격인데
올 4월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전문대 졸업하고 학교추천으로 들어간 공장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대인관계가 너무 어려워요.
실 분위기는 좋은데, 제가 맞추기도 힘들고
선배들이 재밌는 말 하면, 다들 웃는데 저는 재미 하나도 없지만 억지로 웃고
같이 회식하러 가면 전 먹지도 못하는 해물찜, 곱창집을 가도 맛있다며 먹고
남자만 있다보니, 야한농담 안마방등 유흥업소에 대해 말 하면
전 살면서 한번도 못가본곳 이라 끼여들기도 머하고, 그냥 억지로 또 웃고
진짜 회사 생활이 다 이런가요?
억지로 웃다가 안면근육 마비 올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