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하이영![]()
저에겐 제목을 보시면 알겠듯이
얼굴은 개훈녀, But 병.맛.돋.는 언니가 한명 잇는데요ㅋㅋ
에피소드(?)는 몇개 안되지만 한번 올려볼게용..
그럼 대세인 음슴체로 꼬우ㄱ꼬우
---------------------------------------------------
나님은 올해 15녀임
그리고 나님의 언니는 올해로 17임
우리언닌 진짜 언니를 젤로 싫어하는 내가 인정할정도로
하..그래, 얼굴은 정말 이쁨.. 레알에이플러스급외모임..
하지만 그런언니에게도 역시 단점이란건 잇음 ^.^ㅋ
바로 언니의 못말리는 병 . 맛 . 돋 . 는 행동들 !!!
그럼 바로 에피소드로 넘어가겟음..
에피소드 ①
2주일전인가..? 꽤 따끈따끈한 가장 최근꺼인데 쨋든 나님과 언니는
집에 짜져 있다가 둘다 너무 더워서 집근처 슈퍼로 ㄱㄱ 하기로 햇음
그렇게 언니와 나님은 슬리퍼를 직직 끌며 슈퍼로 향했음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슈퍼가 한 5분거리정도 됨
그래서 그때까진 우리 둘다 별로 아무말이 없음ㅋ
그런데 언니가 갑자기 길을 걷다가 "어?" 하는거임
나님은 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얼른 시원한 아쭈크림을 먹기 위해
나님 혼자 유유히 슈퍼를 향하고 잇엇음ㅋ
근데 뒤에서 나님을 열심히 따라오던 언니가 갑자기 내 어깨를 툭! 하고치는거임
그래서 나님이 "뭐?" 하고 뒤를 돌아보는 순간....
순간.....
순간.....
바로 그 순간.....!!
"쿠어엉ㄺ억억ㄹ끼야옹ㄱ~"
.........
..........
...............
"....꺄악!!!!!!!!!!!!!!!"
나님 진심 무슨그때 간 떨어지는줄..ㅠㅠ![]()
하..알고보니 언니가 아까 "어?" 햇을때 죽은 쥐 시체를 발견햇던거임..
그리고 정신이 반쯤 나간(?)언니는 쥐 시체의 꼬리쪽을 한손으로
들고서 "에엥ㄺ엑ㄱㄱ쿠앙ㄹ" 하고 이상한 자세를 취하는거임..!!!!!
아무리 나님 언니고 가족이라지만 그럴땐 진짜 가끔
'우리 가족중에 이런 사람이 있다는게 참...' ←이런 생각이 듬..ㅠㅠ
--------------------------------------------------------
짧아서 죄송해요 ㅠㅠ!!
지금은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서..![]()
---------------------------------------------------------
훈녀언니 사진 궁금하다 추천
조금은 봐줄만하다 추천
꽤 재밌었다 추천
그냥 반대만은 누르지 마라용..![]()
추천40넘으면 훈녀언니 사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