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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도와줘언니오빠들 ㅜㅜ

언니오빠들 흔한애기지만

지나가는사랑애기

이별애기 같지만 그래도

들어주세요 그리고조언도좀

부탁드릴게요

 

 

 

 

 

 

 

전서울에사는21살흔녀에요

1년사귄남자를A라고하고요

한달정도사귄애를B라고할게요

 

저는A랑 1년정도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게임상에서 B를만났죠

커플이었습니다 만났는데

둘이마음도 너무 잘맞고 솔직히 A랑1년을

사귀다가 보니까 질리는것도 있어서

결론은 B랑사귀게 되었고 잠자리까지

갖게되었어요 물론 나쁜년이라고 생각해도좋아요

그런데 사람마음이어쩔수는 없으니까요

그러다가 B가어느날 저에게 누워있으면서

말을했습니다

 

B-자기야 내가 하나물어볼게있어

나-응?뭔데?

B-음...자기솔직히 나말고 사귀는사람있어?

 

 

이렇게물어보더라구요 솔직히 말문이막히는게

더이상감출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말을했습니다 양다리라고요

그런데 자기는 이해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좋아하니까

걔다가이걸말하면 자기랑 헤어질까봐

겁나서 말을 못꺼내겠다고했구요

그이후로 저는 진짜 B한테 말못할 비밀 사정같은걸

다얘기해주고 A한테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좀지난다음에 B가

갑자기 부모님 한테 가야된다고 말을하더라구요

저는 혼자있어야하니까 싫다고했는데

사고를 치고 만거에요

B한테제가 돈을 맡겨놨는데 

그돈을 가지고 도망친거에요 결론은 제가 사정사정해서

다시왔는데 왜그랬냐고 물어보니까

부모님한테 가야해서 그랬다고 울면서 말하는거에요

결론은 보내줬죠 그다음날

그리고 모래왔어요 B가 그리고나선 한 3일후인가?

저한테 말을 하더라고요 집에가서 이번에는 한달을

있어야한다고요  제 집착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솔직히 오래 사귀지도 않앗고 이제겨우 한달 넘었는데

그렇게 오래 떨어져 있어야 하는게 솔직히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는데 너무 잡길래

걍 사겼어요 그런데 제가 B사는 동네로 놀러갔는데

제가 사는 곳이랑 2시간30분정도 걸리는 거리라서

좀힘들기도 했지만 같이 지낼수 있다는 생각에 간거였는데

집에 꼭들어가야 된다는거에요 솔직히 멀리서 왔는데

그렇게 말하는건 좀아니잖아요 싸우다가 B가하는말이

"난 솔직히 부모님이 제일 중요해"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울컥하잖아요 나도 부모님있고 솔직히 내가

유학가서 공부할수 있는것도 B때문에 포기하고 그랬는데

얘가 거기서 그렇게 나오는건아니잖아요 그래도 좋아하니까

이해해줬는데 제가 일주일에 거의 3번4번 가는거 같아요

B가사는동네를 그리고 B는 능력도 안되서 제가 돈을다쓰고

솔직히 밥한끼 얻어 먹는것도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솔직히 고민이되요 제가 충동적인것도있고

그래서 B랑계속 교제하는게 낳은지 아니면 A한테 다시 돌아가는게 좋은지

참고로 A는 제가사고쳐서 물어야 하는돈을 갚을라고 하루에 투잡씩뛰는애고요

B는 그냥 제가 돈쓰는걸로 저랑 데이트 하는애고요

도대체 제가 어떻게해야되요? A한테 가는게 좋을까요 B랑 계속 교제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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