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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350만원으로알찬스토리만들기]30일(이태리3); 바티칸을 뛰쳐나오고, 아름다운티볼리로 달려가다!

HeeSeong |2011.08.12 02:22
조회 4,980 |추천 5

 헛, 좋은 반응들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ㅜ

개인적으로 이태리는, 28일 베네치아와 32일 나폴리여행이 가장 좋았더랍니다. 그 포스팅도 있지요!!

볼거리도 그렇고, 내용들도 그렇고^^;;

이번 방학까지 43일 유럽여행기 다 올리겠습니다!! =)

 

#1. 얼마전 침수에 태풍으로도 피해를 입으신 분들, 진심으로 위로를 전합니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

8월 5일자 조선일보, ‘”대학생 5만 여명 대부업체 빚 800억 쓰며 산다”

대학생의 일원으로서 참 답답한 현실이다. 안타까운 현실에 그저 답답해 일상을 탈피 하고 싶다.

그 사항에 덧붙여 4년제 대졸 취업희망자들의 자리는 너무나 각박하고, 나는 그래도 다행히 부모 잘 만나 그런 걱정은 안하고 학교 다니지만, 졸업 후 마냥 부모님께 손 벌릴 일은 아니므로. 취업문제에 신경을 써야 한다. / 하고 싶은 공부, 내 마음대로 경험하고 싶은 일을 경제적 이유로 할 수 없다면 얼마나 절망적 이겠는가!

 

역시 같은 날, 조선일보. 종합 면에  전수용 기자님이 쓴 글.

“30대기업 임원연봉10% 깎으면 청년일자리1만개 만들 수 있다.” 최중경 지경부 장관님의 말씀이다.

바라건 데,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대안을 정부에서 마련해주셨으면 좋겠다!

청년은 놀고, 노인만 일하는 사회란 건강한 사회라 할 수 없다.

  

#3.

8월8일 조선일보 52판 첫 면 김덕한기자님 글 ,

“대졸 비 정규직 .백수 매년 15만 명 한국자본주의 안에서 폭탄 키운다.”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꿈을 키워 가는 게 우리의 희망 아닌가?

김태기 단국대 교수는 “청년들에게 일할 기회도 주지 못하는 자본주의는 지속되기 어렵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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