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들이 쉽게 내뱉는 말이지만 생각해보면 참 어려운 말이에요.
다른 말로 바꿔보려고 해도 적당한 말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죠.
타인의 존재에서 기쁨을 느끼는 것.
아마도 그 이상의 말이 필요할거에요.
지금부터 제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진짜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는 실제 현재까지 저의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이며 제 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야기에 앞서 어쩌면 글이 제 주관적인 면이 강하여 다소 치우침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며 글의 목적은 답답한 마음을 없애기 위함이지 누군가를 비방,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솔직히 글을 시작하려는 지금도 조금 망설여집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영원히 과거 속에서 살게 될 것 같아요.
그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제대로 들려주지 못했던 이야기.
이제 들려줄 준비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