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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닌지 1년... 그런데..

안녕하세요 22살 직딩녀입니다.

회사다닌지 어느덧 1년이넘어가는데요..

연봉은 1400정도 받고있습니다..

세금때고한달에 110정도 받습니다.

 

타지로나와서 일을하느냐고

자취를하고있습니다.

 

모든걸 제월급에서해결하는데요..

중요한건

지금까지 한번도 적금을 못했다는겁니다..ㅜㅜ

1년이나되었는데..

 

곧 퇴사할예정이거든요. 다시공부하려구요..

근데 열심히 1년동안모은것도없어서.. 너무후회됩니다.

 

부모님은 열심히 모으고있는줄아시거든요 ㅠㅠ 부모님이 알게되면 엄청 화나실거같고.

 

방값30 핸드폰값 10 생활비, 식비 또 제가필요한 뭐옷이나화장품산다든가..

하니까 남는게없더라구요..;;

 

저만이런가요ㅜㅜ 앞으로 어떡해야하는지 막막합니다.. 부모님한테 돈하나도못모았다고 말도못하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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