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흔女임
긴말말고 ㄱㄱ하겠음
(선정은 개인적인 취향이니 뭐가 없니 누가 없니 이런말 하지 마삼 ㅠ_ㅠ헣)
슈퍼주니어
투운
그 녀석
내게
팬픽도 문학작품일 수 있구나란 사실을 깨닫게 해줌
뭐랄까 사랑이란 감정에 서투른
그러니까 첫사랑을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공감이 될 법 한? 은 차치하고서라도
난 까칠한 캐릭터가 좋았다..하핳
이 외 필자의 추천
하이틴로맨스(종말자의기억)
루터스(예니체리)
담배가게 아가씨(사프란)
+
말자님 예니체리님 사프란님
사랑합니다
예니체리님 문체 하...
2PM
(헐 사진 개크네 깜놀 난 얘네 단체사진이엄따..핰...)
준우 찬케이
마지막 스캔들
어와 나 이거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밀당하는 재미가 끈내줘여
이건 뭐라그래야되지 몰입하게 되는???
용량도 무려 거진 3000KB! MB 아님 0하나 실수로 붙인거 아님
1/3 쯤 읽으면 김준수를 치고싶고(친다는말로도 표현못함 거의 쳐죽일..)
2/3쯤 읽으면 이준호 저 개객끼와 함께 장우영 저 물러터진ㅉㅉ이 입에서 튀어나오는
다 읽고나서도 여운이 남아서 아휴 하게 만드는거임
이 외의 필자의 추천
연애백서 2.3 (베지밀)
구원 (작가님은 모르겠지만 스릴류甲)
천국을향해(핸드크림)
Agitato, 천사가아니야(카푸치노)
2AM
옹운
같은 극
개인적으로 난 진창을 선호함 히히
그러나 이 글은 음... 내스타일이니까
될듯 말듯 서로 마음도 모르고 낑낑대면서 가슴 한켠 찡하게 하다가 이뤄지는고얌?
작살남 히히
동방신기
웅키호수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
사진도 빛나지만ㅋㅋㅋㅋㅋㅋㅋ 난 저 글이 제일 좋음
다른 분들은 다 박유천비극사, 21c 인어공주를 위하여, 가시연을 꼽지만
난 드라마 같은걸 젤 좋아함
애정물 뿐만 아니라 뭔가
여기에서도 김재중이 그러지 않음? 고아원에서 호수에게 입양되고
가족을 찾게되는 그런 스토리
(헐 설마 스포?? 해리포터가 마법사였대!!!)
는 개뿔 심창민 또라이가 좋았다곤 말 못함
H.O.T.
톤혁 준타
360도
읽은지 한참되서 잘 기억은 안남
아마 톤혁... 이었던? 톤혁 준타였던가 헣
은가카도 나오셨음 아 진짜 재밌게 봤는데 본지 몇 년 되서 기억이 안남
근데 마스 급으로 장편이었던건 기억남
이거 보고 한참 톤혁 준타 앓았던 건 자랑
덕분에 성적 추락한 건 안자랑ㅠ_ㅠ
Fly to the Sky
윤민
With me
레알 논픽션의 끝판왕임
이 둘은 하도 둘이 사귀니 안사귀니 말이 많아서ㅎㅎ
요기에능 별 얘기가 다 들어있음
밍밍이 쓰러지니까 윤돌이 업고 달렸다라든가 뭐 그런 얘기들
개인적으로 다른 픽션들보다 리얼이 많이 섞여서 그런가
꿈을 꾸는 듯 했음 (????)
이 외의 필자의 추천
A Confession(nameless가 닉네임입니까 아님 익명입니까..)
탐(tam)
+아시는분 찾습니다
주밍이 차 앞에 쪼그려앉아서 찡찡거리다 차 주인 윤돌님 만나서
같이 핳핳
혹시 제목 아시는 분 알려주셔용
댓글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문학작품들을 많이 올려주삼
그럼 내가 또 생각나서 수정할지 모르니까염...
힣, 난 추천구걸따위 하지 않겠음
모든 글들을 보고 즐거우시라고
인캡틴 글씨짤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