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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 봉지개봉안하고 먹을수있는 방법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일반고객 |2011.08.13 15:48
조회 3,892 |추천 25

오뎅 봉지개봉안하고 먹을수있는 방법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네이트 판 글을 올리게 되는일도 살다보니 생기는군요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던 한주가 지났네요

대한민국 국민들 대부분이 열심히, 성실하고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역시 대학 졸업후 사회생활하면서 조직생활/업무로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전
황금같은 주말에 오뎅볶음 밑반찬을 만들면서 돌맹이를 집어넣는, 그리곤 클레임 거는데 시간을
소모하는일에 내 피같은 여가를 할애할 생각이 전혀 없는
바쁘고 고되게 주중을 보내고 주말에 즐거운 시간으로 피로를 풀고 싶은 평범한 소시민 입니다.

 

선량한 시민 그리고 평범한 소비자로써 왜곡없이 기술하였습니다.

 

저번주 토요일 (6일)  >> 사건발생일
오뎅볶음을 만들다가 식사때가 되어서 식욕도 돌고 간도 볼꼄 크게 한수저를 퍼먹었는데
처음엔 몬가 치아사이에 쇠같은 날카로움이 슬쩍 지나가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별거 있겠나 싶어 계속 오물오물 먹다가 그것이 딱 씹혔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물이였고 그것은 작은 돌 ! 큰모레알보다 약간 큰 돌조각이 였습니다.
새끼손톱 반정도 크기로 동네에서 보는 맨틀한 돌이 아닌 바다에 모래같은 느낌의 곁표면이 울퉁불퉁한 돌이였습니다.

처음엔 아야... 그다음엔 그 실체를 본후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고
오뎅을 살피다 오뎅볶음을 쓰레기통에 전부 버리고 이게 몬가 싶은 마음에 기분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아구가 좀 아팠고, 얼마전에 레진보다 비싼 재료로 치과치료를 전 치아 다 한 상태였기 때문에
생각하면 할수록 바로 병원에 갈수도 없는 상태서 찝찝하고 짜증나고 심기가 불편해져 버렸습니다.

냉장고에 남아있는 오뎅 봉지를 찾아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니 연결이 안되더군요
주말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일단은 마음을 삭히고 불편했던 주말을 지나 월요일을 기다렸습니다.


월요일 (8일) >> 동* 컨택첫날
연결이안됩니다.
오전에 전화하다 지쳐서 번호를 남기고 1시가 넘어서 겨우 통화가 되었습니다.
여상담원이 전화를 해선 _ <그분의 말투를 이 화면으로 들려 드릴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동*입니다..라며 느리고 지리한 말투와 이미일상이 되버린 것 같은 특별하지 않다는 식의
일처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떤제품입니까? -- 오뎅이요
제품명은요? -- 동*바다살어묵 _ 조기어묵이라고 써있네요
몇그램이죠? -- 240g 인거 같은데 묶음 제품이에요
어디서 구입하셨죠? -- 제가 산게 아니라서요 잘은..
어떻게 조리하셨죠? -- 프라이펜에 기름넣고 볶았어요
오뎅외 다른것은 , 야채 넣었죠? -- 네 양파요
당근은 안넣으셨습니까?  >> 어이없는 질문 -- 네 양파만 넣었다고요

그 밖에것은 안 넣으셨습니까?  깨는요? -- 아..정말..양파만 넣었다고요
이물의 크기는죠? -- 새끼손톱반정도?

계속적인 질문를 하면서도 해당 상담원은 절대
씹으신거냐? 괜찮냐? 병원은다녀왔냐? 치아는 어떠냐? 불미스러운이 있어 죄송해서 어쩌냐 식의
기본적인 불편했을 심기를 사과하고 고객의 안위를 묻는 질문은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본인업무에 필요한 정보만을 원하였고 급기아는 빨리 일처리하겠다는 식으로 집주소를 물어보질 않나..

통화하면서 그들의 업무처리에 용의한 질문에 답하던 전 짜증이나 버렸습니다.


어떻게 "괜찮냐?" 말한마디 없을수 있고
"이렇게 일방적일수가 있냐?" 라고 이야기하는 저한테 상담원은 급하게 대뜸 "주소좀 불러주세요"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네? 주소요? 왜죠?"
하니깐 찾아가서 이물 회수 하려고 합니다 .. 하는 말을 듣는순간
"뭐라고요? 전혀 설명도 고객의사를 묻는것도 없이 끝까지 일방적이군요 내가 우리집 오는것 허락했어여?
어떻게 그렇게 대뜸 주소를 물어봐요? 통화하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하니 "죄송합니다" 외마디 뿐 어떤 처리의 설명도 없이 그대로 통화는 종료 되었고

그렇게 고객을 방치하였습니다.

전 답답한 마음에 식약청에 전화를 걸어서 불량식품신고관련 상담을 받았고
접수는 해당자치단체 위생과라는것과 그쪽으로 진행해야된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399번을 받아 수십차례 전화를 했지만 통화음만 나오고 전혀 연결이 되지 않았고 어쩔수 없이
고객을 이대로 내버려 두는 동f&B에 다시 전화를 20번정도 해서 겨우 연결이 되었습니다.

다시 연결된 여직원은 내용을 잘모른다라며 전상담원에 절 연결해 주려고 하였고
전 그전상담원연결은 싫다 지금전화 받는사람도 마찬가지니 연결해주려거든 책임자 연결해 달라
해서 기다리고 다시 일반상담원한테 전화오고 뭐하고 짜증나는 과정을 거쳐 어렵게 하루가 다끝나가는 6시즈음
아주아주 어렵게 부장급 정도 되는 책임자라는 사람과 통화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상황이였는지 설명하고
그진행과정이 실망스러웠다 이야기 하니
그럴리가 없다는것입니다. 상담원도 이물도 절대 그럴리가 없다는 말과 우리쪽 잘못은 하나도 없다는 식의
책임자라는 분도 태도를 함께 하시더군요
전 정말 화가 너무 나버렸습니다.


주말부터 현컨택시점 까지 이것을 끌고 오면서 고객심정은 어땠을까를 생각하는 사람은 단한명이 없었습니다.

전 하루종일 일도 못했습니다.
울분이 터져 외쳤습니다.
내가 이것때문에 왜 내것들을 할애해 가면서 스트레스 받고 불필요한 감정소모로 힘들어야 하냐고
근데 저런상담들 뿐이냐고?
내가 받은 스트레스는 생각 못해주냐고 이거 이물 나온게 말이 되냐고
먹는거에 돌맹이가 나왔는데 어쩜 이렇게 안일하냐고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난 열심히 협조하고 있고 니들은 어쩜 그리 일방적이고 사무적이냐고
그런 모든것들은 난 누구 한테 보상받고 위로 받냐고 너무 화가 난다고 해도
부장이라는 사람 계속 우리잘못이 아닌데 왜 우리가 보상을 합니까? 하더니
갑자기 어떻게 보상해 주면 되냐고 하는겁니다
생각해본적 없다 난 이게 얼마짜리 어묵인지도 모른다 하니
말을 하라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심정같으면 100배 보상이라도 받아야 될꺼 같다고 하니
오뎅이 3000원이니 30만원 애기하는거냐고 책임자가 먼저 금액을 이야기하였고
난 오뎅이 얼만지도 모른다 한 1500원정도인줄 알았고 30만원이란 생각은 해본적 없다 이야기 하다
치과치료도 받아야되고 치료비가 얼마가 나올진 모르기 때문에
얼마라고 액수를 애기하는건 어렵고 어떤식으로든지 이물나온거 파악해서 치료비 보상 이루어져야 맞다고 생각한다
하니 우리잘못도 아닌데 우리가 왜라는 애길 다시 하더군요
그래서 그건 파악해보고 말해라 하니 이물 가져가겠다고 하고 통화 종료 되었습니다.

 

화요일 (9일) >> 동* 컨택둘째날

- 오전
집에 일이있어
친적집에 부탁해 놓고 그집에 이물과 어묵남은것 전달해 놓았으니 조용히 회수해 가시길 바라겠다고
전달드림


- 오후
회수자 유선연락옴
반나절 확인해본 결과 이물이 나올수 없다고 판단

그래서 불미스러운일에 대한 사과 나 보상 그 어떤것도 진행할 의사가 없다가
그들 동* F&B 그리고 그 담당자의 답변이였습니다.
그래서 죄송하다란 말하지 않는것이 떳떳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다가 내것인지 주방장인것인지 어디서 날려왔는지 출처를 알수 없는 머리카락이
나왔을때 우린 결국 주인장을 부르게 되는데 그때 주인장이 이것이 누구것인지 파악한후 주인장의 것으로 확인되면
사과 하겠다라고 말하냐고?
바로 죄송합니다 다시 해드릴께요가 흥하는 집이지 너내처럼 그러냐고 말하였더니

그 최@@ 담당자 왈
말도안되는 비유를 하고 있다며
넌 오뎅을 개봉하였는데 니가 몰 넣었지 알게 뭐냐며
오뎅 개봉하셨습니까? 안하셨습니까?
개봉하셨죠? 개봉안하셨습니까?
양파넣었다고 하셨습니까? 안하셨습니까?
양파에서 들어간겁니다!!! 알겠습니까?
윽박지르며 절 몰아부치기 시작하셨습니다.
여러분 오뎅 개봉안하고 먹을수있는 방법있으면 좀 알려 주십시오
양파는 땅속 식물이기때문에 돌이 양파에서 나왔답니다.
양파 쌩으로 먹나요? 깨끗이 씻어서 슬라이드 칼에 갈아서 집게손가락으로 아주 조금 집어 넣었습니다.
라고 말했고 오뎅만 퍼먹었고 오뎅사이에서 나왔다라고 아무리 말해도
그냥 다른건 필요없이 양파에서 나왔다 라고 일축
동* 참치 이물 카터칼심도 나올수없는걸로 본다 했지만 밝혀내지는 못했었습니다.
도대체 무슨근거로 회사잘못은 절대 있을수 없는일이라고 주장하는건지
각자 입장이라는게 있는겁니다
저도 임의로 절대 넣지 않았습니다.

어떤근거로 양파에서 나왔다고 말할수 있느냐 했더니

갑자기 저더러
너니깐 그렇게 말한다고
너 돈요구 했지??
니가 일반 고객이라고 생각하냐? 라고 하더니
너같은 고객은 이렇게 응대해야된다며
계속 니가 일반 고객이냐고 생각하냐고 수차례 폭언섞인말로 물어보길래
내가 무슨 고객인데요?
하니 너같은고객 뻔하지 하면서 네이버에 물어봐 보라고
블랙컨슈머라는 단어까지 사용하면서
매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너 하는일이 뭐야 왜케 말을 잘해 너 소비자상담실에 있지? 라며 인신공격까지 해대기시작했습니다.
피가 꺼꾸로 쏟는거 같았습니다.
본인이 다른 회사에 전화해서 그러는 모양입니다.
저 그런 사람 아닙니다.
녹취한거 다 들어보고 애기하자고 나 돈애기 한적 없다고 하니
너 부장하고 통화할때 30만원 애기 했자나 하는겁니다
소름이 돋았습니다. 전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묻은말에 대답하래서 잘 모른다며 홧김에 100배 해줄꺼에요?
그럼 그렇게 해줘요 한거 뿐이고 이게 이렇게 치밀하게 고객 보내는 계획인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돈애기 한적없다고 하니 100이라는 숫자 애기한게 돈애기한거나 마찬가지라며
절 일부로 돌맹이를 넣고 쇼를 하는 악의적 소비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일반상담원이 처리도 안하고 전화 끊어버려서
여기까지 왔는데
한순간에 날 그런 소비자를 만드냐 라고 하니
니요구 일반상담원이 안들어주니깐 그런거잖아!!! 라며
그냥 몰아 갔습니다.
일반상담원한테 그 어떤 요구 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말씀하세요 동네 싸움하세요?
동네 구멍가게 아주머니도 클레임고객한테 이렇게 소리 안지르고 협박형 말씀 안하십니다.
내가 처음부터 어떤 마음이였고 어떻게 통화했는진 녹취를 통해 니가 확인하고
만약 아니라면 무고죄 명예회손으로 고소하겠다 라고 말하며
사과부터 해라
지금 이런 무식한응대 말이되냐?
내가 지금 고객상담받고 있는거 맞냐?
하니
본인 기분을 고객인 제가 언짠게 했기때문에 절대 사과할수 없다고 하시네요
저랑 친구먹고 싸우는거 아니잖아요?
그쪽은 업무처리하시는거고 전 제 귀한시간 쓰면서 클레임 걸고 있는거고
고객이 클레임걸면서 좀 화낼수 있는거에요
소리치지마시고 상담해 주세요 라며 고객이 기업담당자를 달래는 형국이 되니 그제서야


처리방법은 두가지 식약청 신고 나 환불 및 교환이라고 설명를 하데요
그래서 나한테 그거 말해준사람 없다
하니 고객인 니가 먼저 말하면 됐자나! 왜 환불이야긴 하지도 않고 돈을 요구해 랍니다.
고객이 먼저 처리방법을 애기해야되는 겁니까? 모르니깐 전화 한거 아닙니까?

지들 제품의 이물아니라면서 환불은 절차는 왜 해주겠다는겁니까?
전 이런 전화 걸어본게 처음이였습니다. 도대체 회사에 귀찮는 존재 하나 연락왔네

빨리 처리하고 끝내로 환불이나 받아! 라는거죠
더 통화 할 필요 못 느꼈습니다.
더이상 일체 컨택 원하지 않는다 환불은 모든것을 가져가 버렸으니 우편으로 받겠다고 했고
우편처리는 바로 어려워 이번주 내로 진행될겁니다 하고 결국 제대로된 사과 설명 듣지도 못하고

다신 그어떤 컨택 안하기로 하고 종료 (그사람하고 통화 다신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검찰조사 받은거

같았어요..죄인처럼 몰아세우고 ..)


 

되는듯 했으나
그다음날
수요일 (10일) >> 동* 컨택셋째날

아무연락
아무설명
없이 집으로 드리닥친 동* F&B 최@@씨

친척한테 어떤일을 격은지 설명했었고 무섭다 질린다 정말 생각도 하기 싫다 그담당이란 사람.. 그랬는데
갑자기 집에 찾아 왔답니다
친척이 애기들은거 없으니 통화 해보라고 했고
전 그때 일이 있어서 통화를 못했습니다.

문자가 왔더군요
"집에 사람이 있는데 문을 안열어 줍니다" 라고 띡
헐...이게 모죠?

그회수직원 저한테 폭언를 한 그 직원
말도 허락도 없이 나타나선 동네를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다니고
관리실 아줌마까지 대동 문을 두드리고 결국 관리실에 3000원 던져놓고 갔습니다.
오지말아달라 제가 담당자랑 통화하니깐 공포감마저 든다 너무 싫다 일체의 컨택원하지 않는다 하고 했고
저와 그렇게 애기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본인 편한데로 고객요청 모로 들었는지 약속까지 해놓고

"집에 사람이 있는데 문을 안열어 줍니다"
"관리실에 환불비 3000원 맡겨놓고 갑니다"

두개의 문자로 골칫거리였던 업무를 처리하시고 돌아가셨더군요

그렇게 종료하겠다 일체 컨택 원치 않는다 한 고객한테

전화 / 문자 / 방문 모든 컨택을 시도 하셨습니다.
경찰서까지 가다가 엄마가 참으라고 해서 그렇게 글을 씁니다.

이게 도대체 몰까요?
나이가 그닥 많지 않는 여자 소비자 여전히 우스운걸까요?

PQM본부장과 통화를 시도했으나 PQM본부장는 통화를 원치 않는다고 그 최@@ 담당자가 또 전화를 했네요
정말 그 약장수사기꾼 같은 목소리 듣기도 싫습니다.

최@@왈
"내가 그근처 볼일있어서 가는길에 간건데 뭐가 문제야?" 랍니다..
오지말랬는데, 전화하지말랬는데
소름돋는다고 싫다고 공포감마저 느낀다고 했는데
본인 편의상 본인 맘대로 그랬답니다.
지네 집입니까?  친척집 갈때도 간다고 허락 맡고 갑니다.
하물며 일체의 컨택 싫다고 했습니다. 근데 와서 전화하고 문자하고 동네 다 쑤시고 그렇게 3000원 던저놓고 갔습니다
돈이 들어있는 봉투를 보면 더 과간입니다
추석선물세트 넣었던 구깃구깃.. 서류봉투 재활용을 한건지 글씨는 개발새발 낙서까지 되어있는 봉투를 둘둘 말아서는 그속에 돈 3000원을 넣어 놨더군요

 

 

 

보이시나요? 이미지

이게 그 담당자가 구지 찾아와서 던저놓고간 봉투입니다.

사장하나 경리하나 회사 경리도 저렇게 업무 처리 하진 않습니다.

 

이분노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주거친입죄 및 공포감형성, 계속전화걸고 등 해서
경찰고소관련 알아보면서 고객상담실 여직원한테 사과해달라고 전달해 달랬더니

"환불비 택배로 보내지 않아 불만이라면 사과하겠음"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불만이래네요
타당한경우에 문제를 제기하는걸 불만이라고 표현하는데

아랫사람한테나 뭐가불만인데? 라고 하지 절대 윗사람이나 고객한테나 불만이란 표현을 쓰진 않습니다.
상담원자질을 운운해야될정도로 수준이하 상담을 계속 해오긴 했는데
이건참..
결국 그 담당자라는 사람

야야!! 식약청신고해!!

돈요구한 고객이니깐 주거다 수색하게!!  한번 피곤해져봐

우리가 이 이물로 식약청 신고할께!!! 라며 으름장과 협박을 소리소리 늘어놓더니

최씨..본인 말만 소리지르다

전화를 끊은것이 저 일반고객과의 마무리 .. 상담 종료 였습니다.

그러더니 미쳤나.. 또 자기 멋대로 한참후에

3~4번을 또 계속 전화를 하더군요...

가관이죠?
전 그뒤로도 1399로 신고를 계속 하려고 했으나 연결이 안되고 있네요


동*이라는 회사 대기업 아닙니까?
전 분명이 부장이라는 사람과 통화할때 그사람 먼저 저를 덫에 빠뜨릴려고 30만원 애기했을때도
그돈 없어도 산다
고객이 무슨애길 하고 싶어 하는지 본질을 알기 바란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고객을 왜 구걸하는자라고 생각합니까?

본질을 봅시다!!

우리는 소비자주권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고유가와 실업란 그리고 천청부지 뛰는 물가 등 여러가지 악재속에서 경재활동을 하고
얻은 피같은 소득을 소비하는 소비자 입니다.

소비자주권시대??
물론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소비자들도 있겠죠
하지만 발언하는 모든고객을 색안경끼고 싸잡아 너 블랙컨슈머지? 라고 하는건 실망스럽고
있을수 없는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린 모두 서로의 필요에 의해 존재 합니다.
수요와공급 .
기업의 이윤창출에 필요한 재화를 소비하는 주체인 소비자인 내가 니들에게 필요한 존재니 잘해라
내가 니들 월급 준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기업은 필요한것을 알고 있습니다
참치나 어묵이 먹고 싶을때 우리의 자급자족의 불편함을 초래할일 없이 공급,제공해 주는것이 기업이니깐요
다 알고 있고 어깃장 놀려고 바쁜시간 쪼개서 컨택시도하는것 아닙니다.

그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해당기업이 필요없어지는 날이 오면 알게 될것이냐고
고객이 잘알면 왜 전화하겠습니까?
고객입장에선 이해 안되니깐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아닙니까?
해당기업에서 절대 나올수 없는 이물입니다!! 하는것처럼 고객도 내가 절대 넣지 않았음!!
하는것 아니냐고요


언제는 공룡의 기업들의 횡포에 꼼작못했던 소비자들이
소비자주권시대에 발언을 좀 하게 되니깐 그것이 골치덩어리인 기업은 그고객들을

기업에게 돈이나 구걸하는 가난뱅이로 만들더니

이젠 문제 제기하는 모든 고객들은 식파라치/블랙컨슈머가 되어버렸습니다.


해당 기업이 표방하는것인지
일개 사원의 무능력함으로 업무처리를 제대로 못해서 빗어진 일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구성원이 그 기업의 얼굴입니다
그것은 이것은 분명 폭력이였습니다.
모눈에 모만 보인다고 했습니다.
무섭네요

전 지금도
니가 일반고객이라고 생각해?
봉지 뜯었어? 안뜯었어? 소리지른것이 환청처럼 곁돋고 있습니다.
오뎅 봉지개봉안하고 먹을수있는 방법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이글은 동* F&B회장님이 보셔서 해당직원 짤라 버리셔야 해요

기업이미지를 시궁창속으로 넣어버리고 있네요 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담당자 말대로 결국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동*에서 식품사드시고 문제 생기셔서 고객상담실 전화 하실분들 마음에 상처 받으실수 있으니
클레임이 많아 연결도 잘 안되니 그냥 삭히시고 이탈고객이 되시는편이 더 낳으실지 몰라요..

라고 말할래요

 

미약하겠지만,

너하나가 몰 어쩌겠냐고 하겠지만, 개미가 둑도 무너뜨립니다.

저를 아는 사람들과 제 자식이 손자를 낳고 제가 죽을때까지 불매 하겠습니다.

기대가 있고 애정이란게 있으니깐 비싼 시간쓰면서 내용 알려드리는 클레임거는 겁니다.

그 귀한 고객이 기업이 필요 없어지는것이 무엇인지 보여드릴수 있도록 완전히 이탈하겠습니다.

 

 

소비자주권시대?
우리는 블랙컨슈머로 오해받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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