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말야..
아주 오래전부터 어둠속에서 빛이난다.
별이 빛난다..이딴것 내 눈에 띄게한 너말야..
난 그냥 별을 좋아해.
그리고 니 덕분에 어둠속에서 빛나고 싶지 않아.
너나 많이 빛나세요.
내인생에 가장 큰 훼방꾼..
아주 오래된 시간동안 내인생의 최대 가스라이팅..
신이..니가 한 짓거리 부터 처리 했으면 좋겠다.
넌 너무 오랜시간 날 괴롭혔어.
내 주변인을 다치게 했지.
넌 이간질도 했지?
너의 죄가 너무 크다.
너로 인해 다치고 간접적인 너의 힘으로
저세상 간 인간도 많을거야.
신이 반드시 너가 한 짓들을 아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