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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오늘도 역시나 추천 30을 넘어서 돌아왔답니다.
지금은 추천이 60 ㅋㅋ
일단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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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스테리 사건들
1.
독일 아이제하나 지방에는 살아있는 저택이 있다고 한다.
그곳은 들어갈 때마다 형태가 바뀌어
1972년, 대학 조사대가 방문했을 때 학생 한명이 실수로
벽을 손상시켰는데, 그 순간 집에서 큰 비명소리가 들린 후 이런 현상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하였다.
2.
1922년, 멕시코의 석기시대 유적에서 총탄과 총살된 석기시대 사람의 뼈가 출토되었다.
다음 해, 발견자는 취미로 가지고 있던 석궁에 맞아서 죽었다.
발견한 뼈에 난 구멍과 같이 이마에 화살을 맞았다.
현재, 출토된 석기시대 사람의 사인은 둔기에 의한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3.
1960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방에서 한 여성이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고 주장하는 일이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임신한뒤
파수(아이를 보호해 주는 난막,물 양수 비슷한거라고 생각하면 됨)까지 있었으나 아무것도 태어나지 않았다.
4.
1902년 9월3일 야마가타현의 마을에서 사내아이 한명이 태어났다.
조산부와 그의 어머니는 아이를 보자마자 붕대로 오른쪽 눈을 감쌌다.
그 남자는 40살이 되어 죽을때 까지 붕대를 풀지 않았다.
결국 그 남자의 오른쪽눈을 본 사람은 그의 어머니와 조산부를 제외하곤 아무도 없었다.
5.
런던에서 5년동안 행방불명된 남자가 5년전 모습과 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남자의 말에 의하면 2층 건물의 엘리베이터에서 3층 버튼을 발견해서
호기심으로 그 버튼을 눌러 밖으로 나와보니 5년이 지나 있었다고 한다.
그 빌딩은 남자가 사라진 뒤 3층으로 개축된 상태였었다.
6.
승객을 태우고 있었는데 승객이 갑자기 사려졌다는 이야기의 근원 실화
연인을 살해하고 죠가 호수라는 곳에 연인의 시체를 버린 남자가 집을 가던중 악취를 맡았다.
악취의 근원에 가보니 연인의 시체가 있었다고 한다. 무서워진 남자는
시체를 다시 호수에 버렸다.
그러자 이번엔 시체가 저택에가 있었다.
이에 남자는 공포에 질려 자백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관리인의 말에 의하면 남자는 하루종일 집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7.
남아프리카 어떤 지방에 살아있는 인형이 있다고 한다.
영국인 기자가 그것을 취재하러 갔는데,
인형은 그 자리에서 우뚝 서있고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이 이야기를 현지인에게 말하자 그의 얼굴은 새 하얘지면서
그 인형은 원래 앉아 있다고 하여 다시 그자리에 가보니,
인형은 웃는 얼굴로 자리에 앉아 있었다고 한다.
8.
1989년 미국 콜로라도 주에 사는 J가 네트워크 게시판에 살인 예고 메세지를 보았다고 한다.
J는 그날 실수로 한번도 본적이 없는 노파를 차로 치었다고 하였다.
경찰이 피해자와 가해자의 신원을 조사하던 중
노파는 J가 네트워크에서 본 살인 예고의 대상자였다.
하지만 네트워크를 아무리 조사해도 J가 말하는
살인 예고 메세지는 나타나지 않았다.
9.
2차 대전 직후의 이야기다.
중국, 연혁촌 근처의 삼림지대에서 미확인 생물체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중국 정부에서 조사대가 파견되어 엄중한 감시가 이루어 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발자국은 늘기만 했다.
1960년대 다시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
이번엔 감시 카메라를 이용한 감시방법이었는데 감시 카메라엔 아무것도 찍히지 않고 발자국만 시간이 지날 수록
늘어만 갔다고 했다.
10.
1966년 2월 4일 훗카이도에서 있던 일이다.
훗카이도 치토세 공항을 향해 승용차를 몰고 한 가족이 공항을 향해 주행중이었으나,
자꾸만 어디서부턴가 역주행을 해서 제자리를 맴돌고 있었다고 했다.
결국 비행기를 놓쳤으나 그 비행기는 추락하였다고 한다.
11.
벨기에 북부엔 [실종의 숲]이란 곳이 있다고 한다.
그 곳에 가면 반드시 누군가가 사라져서 사람들이 붙인 이름이다
.
현지인들은 두려워 가지 않으나
일본 대학생그룹이 갔었으나,
사라진 사람은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귀국할때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일제가방을 남기고 와야 했었다.
12.
프랑스 남부 캄브레에는 깨끗한 물이 샘솟는 우물이 있다. 수량도 풍부해서
마을사람들이 즐겨마시던 물이라고 하였다.
1862년, 갑자기 우물에서 물이 나오지 않더니
이상하게 여긴 마을사람들이 모여 내려갔으나 물은 커녕 수맥,수맥의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13.
고고학자 포로레는 1958년 인도에서 폐허가 된 마을의 유적을 발굴 중 지름이 1미터나 되는 돌 구슬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의 동료를 부르러 간 사이 돌구슬은 사라지고 바닥에 이상한 문양만 나타났다.
3일 후 인도에 니자마바드 광장에 같은 것이라 추정되는 구체가 나타나서 그 구슬을 옮기려 트럭을 준비했으나 이번에도 구슬은 트럭과 함꼐 사라지고 바닥엔 그때와 같은 그 문양이 나타났다고 한다.
14.
소련 우주선 소유즈1호는 발사엔 무사히 성공을 하였으나 착륙에 실패해 조종사가 사망했다고 한다.
그런데 소련정부는 우주선 회수작업에 생물학자를 채용하고
추락한 삼림지대에서 3개월간 바닥에 붉은 자국이 보이는 광경이 목격되었다고 한다.
15.
1995년 한국 통신 기술 연구소는 놀라운 기록을 발견했다. 전 세계 총
사이트 엑세스 수가 PC유저의 120배에 되는 시간이 존재했다는 것이다.
1대마다 평균적으로 엑세스를 할당해도
당시 PC스펙으론 한번에 보는게 불가능하다.
16.영국의 어떤 의원의 회중시계가 8시20분에 멈췄다고 한다.
시간이 늦었다고 생각한 의원은 급히 의회에 갔고 그 때 시계는 8시 20분을 가리키다가 움직였다고 한다.
17.
앞의 엘리베이터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이 호기심으로 그 빌딩에 가고 가니 4층 버튼이 생겨 남자 2명이 4층 버
튼을 눌렀으나 4층 계획이 무산되었다는 말을 듣고 1명은 내렸으나 1명은 다시는 보지 못했다고 하여진다.
18.
854년 터키의 명가 욜겐가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당시 크리미아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욜겐가는 중앙 유럽이로 이주했다.
도망치기 위해 짐을 정리하던 도중
당시 6살이던 장남 로이가 창고를 정리하던 도중
발견한 그림엔 로이와 똑같은 모습의 소년이 그려져 있었고,
그림의 제목은 1854년이 었다.
19.
1895년 독일의 의학자 슈베르트가 동양의 소염제를 완성해
시험적으로 자신이 치료하던 골수염 환자에게 사용했을땐 사고가 일어났다.
양쪽팔에 약을 사용한 사람은 두팔이 자신의 목을 졸라 자살?해 버렸다는 것이다.
한쪽 팔만 한 사람은 다행히 다른 팔이 한쪽 팔을 붙잡아 살 수 있었다고 한다
20.
이탈리아에 수학자 엔리코라는 사람이 0=1이라는 것을 증명했고 그것을 친구에게 증명하기 위해 종이에
수식을 써서 설명을 했으나 설명을 다시 들으려던 엔리코의 친구는
이내 엔리코가 사라졌다는 걸 알고 다시 종이를 보니 수식도 사라졌다고 한다.
21.
1991년 군마현에 있던 건설업체 사장이 자택에서 쇠약사하였다.
그의 수기엔 이렇게 적혀있었다.
1년전 그는 촌장과의 유착을 공표하려던 의원들을 죽여 새로 만들어지는 강당의 벽에 시체를 숨겼다.
헌데 시민들의 반대로 강당이 해체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강당의 벽에선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22.
18세기 오스트리아 카뮈라는 여자는 아이를 잉태했지만 상대 남자가
실종되었다. 카뮈는 아기를 남자를 찾기 전까진 낳지 않겠다고 결심했으나
남자는 죽을때가 되어도 돌아오지 않았다.
아이를 낳지 않은 카뮈의 배를 불러있었고
결국 카뮈는 죽었고
그녀의 배에선 노인의 시체가 나왔다고 한다.
23.
1970년대 스페인 어촌에서 새빨간 레인코드를 입은 여자가 폭풍우가 치는 날에만 나타났다고 한다.
엉뚱한 행동으로 인해 마을에선 그녀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였지만
그녀의 얼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 폭풍우치는 날 한 어부가 그 여자를 발견하고 위험하다 싶어
그녀를 말리러 갔다
헌데 레인코드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어부가 다가가자 코드는 지면으로 떨어졌다고 했다.
24.
아일랜드에 사는 크리스라는 남자는 자신이 밤마다 자신이 죄수로 나오는 악몽에 시달렸다고 했다.
정신과 의사의 상담도 받았지만 악몽은 계속 그를 괴롭혔다.
그러나 이 남자는 실제로는 죠지라는 이름의 죄수였고 밤마다 꿈속에서 크리스라는
남자가 되어 크리스가 자신이라고 착각하고 죽을때 까지 자신이 크리스라고 착각했다.
25.
1992년 LA에서 어떤 남자가 정신 병원으로 옮겨졌다.
남자의 말은 이러했다.
어젯밤 편의점에 갔더니 새빨간 감시 카메라가 있었다고 한다.
색이 특이해 신경쓰였는데 나중에 빨래방,공중전화 부스에서도 눈에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집 현관에서도 본뒤 기절했다고 한다.
그 후 남자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쇼크사했다고 한다.
다만 얼굴은 천정을 향해 무언가를 무서워 한듯한 얼굴이었다고 했다.
26.
일본인 카메라맨이 러시아의 노보크즈네츠크에 있는 호텔에 투숙했을때의 이야기다.
그는 창문밖에 보이는 아름다운 호수를 촬영하기 위해 거기에 묶고 있었는데,
2월의 차가운 날씨속에서 수영을 하는 청년을 보았다.
좋은 피사체라고 생각한 그는 호텔 밖으로 나갔으나,
호수 어디서도 사람의 모습은 볼수 없었고,
호수는 얼음으로 뒤덮혀 있었다고 한다.
27.
그리스 서부 현지인들에게 밑이 없는 연못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었다.
정부가 조사하기위해 와이어를 풀어 계속 내렸지만
100m가 되도 와이어가 멈추지 않다가
갑자기 와이어가 호수 바닥으로 빨려들어갔다.
위험하다고 판단한 정부는 그 연못을 메우기로 하고
트럭에 있는 흙을 몇번 부으니까 그 연못은 금방 메워졌고 다시 흙을 파보니 물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고 한
다.
28.
1812년 이탈리아에 사는 알로스 라는 남자가 책을 100권을 출판해 50권은 서점에 맡기고 나머지는 자신이 보관
했으나
서점,집에 있는 책들은 모두 원인모를 화재에 의해 불에 타고 집필자도 사망하였는데 그 책의 이름은
'기적을 일으키는 법'이었다.
29.
마르세유에 있는 교회엔 악마가 담아져있다는 상자가 있었다.
상자를 흔들면 덜컹덜컹하고 나무 구슬 같은 것이 안에 들어있는 듯한 소리도 났다고 했다.
1988년 미국 방송국 리포터가 거기에 방문해 교회의 허가도 받지 않고
상자를 열었으나 거기엔 아무것도 없었다고 한다.
30.
스코틀랜드의 한 학자가 내놓은 가설.
모든 동물의 세포엔 유전자가 있고
세포 분열을 할때 그 끝의 테로메아라는 부분이 짧아져서
결국 사라질때 부분이 멈춰 노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그러나 링형태의 유전자라면
생식은 할 수 없지만 불사의 존재가 된다.
생물학자의 말에 따르면
확률적으로 그런 사람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지금까지
그런 사람들이 5명이 존재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그림설명: 최근 작고한 아드리안의 할아버지)
진기하고 미스터리한 뉴스와 소재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의 유명 초현상 잡지 편집위원 딘 테리는 최근 친구 아드리안
으로부터 흥미 있는 메일과 함께 여러 장의 이미지들을 받았
다. 그의 메시지를 요약하면,
아드리안은 얼마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유품들을 정리하는
어머니를 도와 침실과 서재에서 옷가지들과 편지들 그리고 개
인적인 문서류와 소지품들을 분류했다. 마지막으로 자물쇠가
채워진 사물함 같은 궤짝 하나만 남았다.
어 머니는 할아버지께서 병실에서 돌아가시기 이틀 전 열쇠를
주셨다며 아드리안에게 열쇠를 주며 궤짝을 열어보라고 하셨
다. 무언가 중요한 집안 가보를 넣어두셨구나 짐작하며 궤짝을
열어보았다. 그러나 안에는 단지 누렇게 종이가 바래고 모서리
가 모두 해어진 책 한 권과 책갈피에 접어서 끼워둔 문서들뿐
이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생전에 워낙 유머 감각이 뛰어나고 꽤 장난
을 좋아하신 분이라 마지막까지 딸과 손자에게 장난을 하셨구
나 생각하면서 책을 훑어보기 시작했다.
(그림설명: 모서리가 해어지고 불에 탄 흔적이 있는 책자)
책을 읽고 접혀진 문서들을 자세히 보던 아드리안은 책 에 기
술된 내용들이 시간 여행에 관한 전문적인 과학 이론들과 타임
머신에 관한 것이며 시간 여행을 하는 방법들을 상세히 설명한
지침서임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아 드리안은 자신이 시간과 공간에 대한 과학 이론들과 물리학
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지만 자료들이 장난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복잡하고 정교한 고차적 내용으로 생각돼 딘에게 책 카
피와 문서를 스캔해 이미지 파일로 보내 독자들에게 공개해 할
아버지 자료의 진위를 확인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일찍 사별하고 어린 딸(6)을 친척에
게 맡긴 후 어딘가로 떠났으며 여러 해가 지난 후 집에 돌아와
정부에서 매월 지급한 수표로 여생을 보냈는데 아드리안이 어
릴 때 다른 세상들에서의 삶에 관해 이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
고 컴퓨터 시스템들과 인터넷 등 선진 기술이 실용화되기 훨씬
오래 전에 가정용 TV 녹화 시스템에 관해 이야기하셨다고 말했
다.
(그림설명: 시간 여행에 관해 설명한 메모)
아드리안은 할아버지의 유품들 속에 끼어 있는 이 자료들을 검증하면 진위를 알 수 있을 것이며
만약 가짜가 아니라면 할아버지는 미래에서 온 시간 여행자일 것이라고 말했는데 과연 궤짝
정보로 할아버지가 시간 여행자임을 입증할 수 있을까?
경고: 라면글은 개소리입니다. 걍 웃겨서 올려봅니다.
라면,결코 안전한 식품이 아닙니다
1)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쥐를 라면에
넣으면 87%의 확률로 익사한다.
2) 컵라면을 먹은 사람이 장래 200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은 거의 100%
3) 건강한 성년남자에게 컵라면 1개만을 주고 장기간
감금한 실험에서는, 피험자의 99%가 50일 이내에 사망했다.
4) 25년간 보존된 컵라면은 유독하다.
5) 컵라면을 먹으면서 자동차를 운전할 경우,
중대한 인신사고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다.
6) 흉악범이 컵라면을 구입할 확률은 동일한 범죄자가
아프가니스탄 국채를 구입할 확률보다 월등히 높다.
7) 전기제품을 컵라면에 넣으면 파손될 우려가 있다.
8) 컵라면을 기도에 넣으면 반사적으로 기침이 나오며,
최악의 경우 질식으로 인해 죽음에 이른다.
9) 컵라면을 만들 때 화상을 입은 사람들 중 85%는
컵라면이 없었다면 화상은 입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10) 미국에서는 컵라면이 든 컨테이너가 쓰러지면서
6명이 깔려 사망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최악의 15대 예언
소비에트 연방을 이끌었던 니키타 흐루쇼프는 1956년 공산주의가 자본주의를 누르고
승리할 것이라며 말했다. 30여년 후 소비에트 연방은 붕괴됐다.
◆12 타이타닉호에는 어떤 재난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1912년 초대형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호는 처녀출항 5일 만에 가라앉았다. 타이타닉호의
선장 에드워트 스미스는 출항 직전 "타이타닉에는 그 어떠한 재난도 발생하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13 비틀즈는 1년이면 끝날 것이다
1962년 음반사 데카 레코드는 비틀즈를 오디션에서 탈락시켰고 에드설리반쇼의 음악
감독인 로비 블로치는 "비틀즈는 1년이면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14 1941년 “미국 해군은 절대 당하지 않는다”
1941년 플랭크 녹스 당시 미군 해군장관은 "미국 해군은 절대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흘 뒤 일본군은 진주만을 공격해 미군을 격파했다.
◆15 이명박 4대강사업은 성공할것이다
개솔임
분류] Osteichthyes강 Crossopterygii아강 Latimeriidae과에 딸린 고대어류.
[형태] 몸길이 1.5m, 무게 68kg까지 자란다. 수컷은 암컷보다 몸집이 작은 편이다.
빛깔은 푸른색에서 암갈색을 띠며, 무지개빛 흰색 반점들이 있다. 등뼈는 속이 비어있고
그 속에 액체가 차 있어서 근육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단단하면서 매우 유연성이 좋다.
실라칸스는 "속이 빈 뼈"라는 뜻이다. 매우 작은 뇌는 견고한 머리 뼈로 싸여 있다.
눈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밤눈이 밝다. 가슴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는 뼈가 있어서 다리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비늘은 두껍다. 대량의 기름과 점액을 만들어낸다.
[서식지] 깊은 바다의 바닥에서 서식한다. 전세계적인 화석기록에 의하면 실라칸스는 호수,
늪지, 해안, 대양 등지에 다양하게 서식했던 것으로 나타난다.
[먹이] 육식성.
[번식] 암컷은 배속에서 알을 부화한 후 새끼를 낳는다.
[행동양식] 실라칸스는 무려 3억5천만년 전부터 바다에 나타났던 고대 어류이다.
고생대의 화석과 똑같은 모습을 그대로 지닌 채 생존하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척추동물로 지느러미가 다리처럼 발달되어 있어 수심 600m 해저를 걸어다니며아가미
호흡은 물론 허파호흡도 할 수 있어 어떻게 바다의 물고기가 양서류처럼 육지에 올라와 진화될 수
있었는가를 알려주는 "살아있는 화석"이다.
[분포] 인도양. 마다가스카르 북부에 위치한 코모로 제도 근해에 분포한다.
[현황] 코모로 제도 근해에만 서식한다. 새끼를 낳는 특이한 번식 습성 때문에 번식률이
낮아서 개체수는 매우 작다.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다가 1938년 인도양의 코모로제도에서
살아있는 체로 발견돼 학계가 발칵 뒤집혔다.
더욱 놀라운 것은 3억 5천만년전부터 지금까지 전혀 진화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발견] 1938년 12월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동해 연안에서 살아있는 표본이 저인망 어선인
네린(Nerine)호의그물에 걸려 재발견되기 전까지는 7천만년 전에 멸종했던 것으로 추정됐었다.
진화의 과정으로 볼 때 실라칸스는 어류보다는 육지 동물에 더 가깝다.
지느러미는 팔이나 발처럼 뼈를 가지고 있었다.
재발견 당시 네린호의 선장이었던 헨드릭 구센(Hendrick Goosen)은 1.5m 길이에 58kg이나
나가고 툭 튀어나온 파란 눈, 두껍고 무거워 보이는 푸른색 비늘을 가진 이 물고기는먹을 수 있는
물고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나 너무도 괴이한 모양을 하고 있어서 항구로 가져오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이 지역(케이프타운 남동쪽에 있는 동런던(East London)이라는 항구도시)있던 조그마한
박물관의관리인이었던 코트니 라티머 (Marjorie Courtenay Latimer) 양은 구센 선장의 친구였다.
12월 23일 구센 선장은 항구로 돌아오자이 물고기를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라티머에게 이 물고기를 보여주었다. 라티머는 "지금까지 본 가장 아름다운 물고기"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 물고기가 어떤 종류인지 알 수가 없었다.
이 물고기를 가지고 박물관으로 돌아온 라티머는 여러 관련 문헌을 뒤진 끝에 이 물고기와
유사한 한 장의 그림을 찾을 수 있었다.그러나 그것은 도저히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결론이었다.
이 물고기는 고대 어류와 흡사했던 것이다. 라티머는 이 물고기의 그림을 그려서 당시 남아
프리카 공화국의 저명한 어류학자이자 로데스 대학(Rhodes University)의 교수였던 J. L. B. Smith
박사에게 보냈다. 스미스 박사는 라티머의 박물관을 방문하여 이 물고기를 관찰하고는
이미 멸종한 Crossopterygii 아강에 속하는 실라칸스로 판정했다.
당시까지 실라칸스는 공룡과 함께 멸종했던 것으로 믿어지고 있었다.
이 발견은 "금세기의 가장 중요한 동물학적 발견"으로 불려졌고 실라칸스는 라티머의
이름을 따서 학명이 붙여 졌다. 실라칸스는 3억5천만 년 전에 처음으로 나타났는데,
과학자들은 이들이 사지동물과 매우 관련이 깊을 것으로 생각했다.
실제로 실라칸스는 발처럼 생긴 지느러미를 이용해서 마치 땅 위에서 걷는 것과 같이
헤엄을 쳤다. 어부들은 오랫동안 이 육식성 물고기를 알고 있었고 '콤베사(Kombessa)'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지만 먹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별 흥미를 가지지 못했다고 한다.
재발견된 이후로 실라칸스의 살아있는 표본에는 거액의 현상이 붙었지만
1952년이 되어서야 새로운 개체가 잡혔다. 처음으로 재발견된 이후 과학자들은
이 "살아있는 화석"을 다시 찾기 위해 노력했고드디어 마다가스카르 북부에 있는
코모로제도에서 실라칸스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년에 처음으로 실라칸스 암컷을 해부했는 데 이 어미의 몸속에서는 완전히 형체를
갖춘 새끼 5마리가 발견되었다. 실라칸스는 어미의 몸속에서 부화한 후 새끼를 낳는
방식으로 번식했던 것이다. 이런 번식 방법 때문에 실라칸스는 한 번에 많은 새끼를 낳을 수 없었고
따라서 서식하는 개체수도 극히 드물어서 사람에게 발견되기가 어려웠다.
1987년에는 잠수부들이 이들이 살고 있는 바닷속으로 들어가 처음으로 자연환경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6월13일자 최근뉴스
최근 독일의 한 연구팀이 “실러캔스는 100년 이상 살 수 있다.” 는 재미있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실러캔스는 4억년 전에서 7천만년 전까지 살았던 원시어류로 공룡과 비슷한 시기에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으나 1938년 남아프리카 코모로 섬 근해에서 포획돼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이
후 실러캔스에 대한 다양한 연구들이 이루어졌다. 이번 연구는 오랜 기간 실러캔스를 연구해 온
한스
프리케(Hans Fricke)
연구팀이 진행했다. 한스 프리케는 1988년 살아있는 실러캔스의 수중 촬영에 성공해
세상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한스 프리케는 “실러캔스는 수심 약 160-200m 사이에 살아 다이버에 의한 관찰이 불가능하다.”
“잠수정을 사용,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통해 이 물고기를 연구했다.” 고 밝혔다.
연구팀은 수백회에 달하는 잠수정 조사를 통해 수백 마리 이상의 실러캔스 군을 발견, 그 특징을 연구했다.
프리케는 “우리가 조사한 실러캔스 군 중 매년 약 4.4% 정도만 죽는 것을 관찰 했다.” 면서 “이 수치는
어류의 사망률 중 가장 작은 레벨로 이들의 수명은 약 103년 정도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특히 한스 프리케 연구팀의 눈길을 끈 부분은 실러캔스의노화현상.
프리케는 “실러캔스는 노화의 의한 쇠약 등을 전혀 볼수 없었다.”
점박이 호수 ( Spottde Lake ) Kliiuk 호주의 오소유스에 위치한 그렇게 크진 않는 호수인데
얼핏봐도 신기하게 생긴 호수이다.
저 원들이 생기는 이유는 이곳의 호수에 나트륨, 마그네슘, 칼슘등
다량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데 , 여름에 증발이 되어 미네랄이 결정화되며,
이렇게 되고, 색은 노란색or초록색으로 보여진다.
옛날, 원주민들이 Kliiuk 라고 불르고, 상처가 나면 이곳에 들어가서 치료를 했다고 하는데,
오늘날 검사해보니 치유효과도 입증되었다.
그리고 1차대전에는 소금을 걷어내고 수출하기도, 나트륨 공산으로 사용해지기도 했다.

칼카자가 산 (Kalkajaka Mt. ) - 죽음의 산
( 현지에서는 black mt. 블랙 마운틴으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 )
호주 북부의 퀸즈랜드주의 쿡타운에 있는 산으로
이 산의 전적으로는
1977년 9월 2일 쿡타운에서는 동료와
함게 소를 몰고 목장으로 가던 카우보이 폴 그레이너가
잠시 한눈을 팔다 갑자기 소 한마리가 칼카자가 산을 향해 달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말을 탄채 소를 쫓아 언덕을 넘어 칼카자가 산 근처로 달려갔다가
소, 말과 함께 실종된 사건이 발생했다
1980년 6월 12일 쿡타운, 현상수배 차량을 발견하고 순찰차로 범인차를 추격하다가
범인이 칼카자가 산 방향으로 도주하자 그를 추격하겠다는 무전을 보낸것을 마지막으로
둘 다 행방불명.
그로부터 몇년후, 두 청년이 산의 미스테리를 풀겟다며 산으로 자진해서 갔다가,
행방불명, 그리고 그 청년들을 구하겠다고 다른 두명이 들어갔다가 또 다시 실종.
( 새끼들이 학습능력이 없어, 붕어냐? )
칼카자카 산 인근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해리 오웬스가 자리의 소 한마리가
산으로 뛰어가는 것을보고 말을 타고쫓아갔다가 실종되었고,
주유소 직원이 경찰에 신고한후, 찾으러 갔다가 함께 실종되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오래전부터 수색하고도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전사들로 알려진 원주민 경찰관 두명을 산속의 동굴로 투입시켜,
직접 탐사를 시켰다고 하는데, 탐사팀은 동굴 탐사를 시작한지 불과 몇시간만에 무전이 끊기고,
연락이 두절되었어나, 아무도 들어가려하지 않아 끝내 실종되었다고 한다.
이렇게나 많은 것들을 꿀꺽해주신 꽤나 무서우신 산이시다.
게다가 새와, 동물들, 곤충까지 그 근처에 다가 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칼카자가 산에 갔다가 유일하게 살아온 금광탐험가 '리로이'가 쓴 글을 읽어보자.

미안해요, 옮겨적기 귀찮았어요...
어찌됫든 꽤나 스릴 넘치는곳인것 같은데
소금사막 다음으로 가보고 싶은곳이긴하다.
그리고 이것이 칼카자가 산에 산다고 추정되는 동물 마귀 '드진' 이시다.오래전 중동지역의 동굴에서 찍힌것이라는데
칼카자가에 저게 있는지도 확실하지 않고, 애초에 저 사진이
합성인지 아닌지도 모르니,
( 그런데 꽤 많은사람들이 칼카자가에 저놈이 살고있는걸로 착각한다;; )
그리고 예전에 어디선가 읽었던 것인데
칼카자가에 대해 추정한 글이였다.
그산에는 독을 가진 식물들이 많고, 사람이나 동물들이
오질않으니 길이 없으니,
곳곳에 자라있는 독성을 가진 식물들에게 찔려
죽었다는 거였는데, 실제로 안가봐서는 모르겠다는거다.
( 곤충들조차 없는건 조금 이상하지만 )
아, 그리고
호주의 북부에는



이런 사진들이 많다고 하니, 그곳엔 외계인 분이 살고 있다는 애기도 있다.
그리고 이것도 읽은 것이였는데
동굴안에는 2m 정도의 빅풋 같은 생물이 있는데 초음파로 산속의 동물들을 자신의
동굴로 끌여들여 잡아먹는다는 것이였다.
( 확실히 위에 써진것처럼 소들이 난데없이 산속으로 달려가는게 이상하다 ) 헬 게이트 (hell gate)

헬 게이트.
우주베키스탄의 Darvaz라는 마을에 잇는 거대한 불구덩이인데
약 35년전 지질학자들이 가스를 채굴하려고 땅을 파다가 지하 동굴을 하나 발견햇는데,
발견과 동시에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대량의 가스가 새어 나오는데 가스로인한 피해를 막으려고
불을 붙엿는데 그게 35년째 타고잇다는거다.
( 아주 개그네, 지질학자놈들이 가스에다 불을붙여.. )
게다가 크기도 꽤나 크다..,저기에 얼마의 가스가 들어잇는지, 언제까지 타오를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모닝글로리호 (염산호수)
모닝글로리 호(Morning Glory Pool)
이놈은 미국 북부 몬태나주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있는
유명하고 아름다운 간헐온천 호수중 하나이다
넓이는 18m 깊이는 270m이다.
모닝글로리 호는, 모양이 나팔꽃과 같은 짙은 푸른색의 색때문에 모닝글로리 라고
이름붙여졋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오랜 세월동안 동전이나, 쓰레기들을 많이버려,
분출구가 막히고 온도에 이상이생겨,
푸른색은 퇴색하고 호숫가에 노랗고 붉은 조류가 생기게 되엇다.

그리고, 그로 인해, 강한 산성을띄게 되었는데
이 호수의 색에반한 5살짜리 여자아이가
호수안에 들어갓다가 산성에 의해녹아버렷고,
이 호수의 깊이를 재려는 다이버가 잇엇는데,
그마저도 녹아버렷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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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이것이 인터넷에 블로그나 카페, 지식인들을 뒤져보면 나온다.
그런데 이건 한국인들의 단순한 주관적인 판단이다.
확실히 짙은 푸른색에서 쓰레기들을 많이버려서 색이 바래버린것은 맞지만
산성이 생긴것은 아니다.
인터넷에선 "들어가는 즉시 녹아 죽어버리거나, 가까이만가도 후각을 잃는다."
라고 하는데, 이것은 단지 중성인 물이고, 따뜻한 온수정도라고 한다.
산성호수니, 염산호수니 같은건
다 개구라 뻥이라고 한다.
블랙풀

블랙풀 black pool
죽음의 호수라고도 불리는 이 블랙풀은
넓이는 18m에 깊이는 수심 270m로, 미국의 몬태나주의 yellow stone 국립공원안에 위치해 있는데,
주변의 하얀색들은 거의 석회의침전물로써, 탄산을 가진 지하수가 땅속을 통과하며,
석회질을 녹였다가, 호수표면에서 탄산한테 스틸당해서,
다시 석회질로 변신한다나,

브라이텐비너 동굴

브라이텐비너 동굴
말그대로 '동굴'이지만 주목적은 안에있는 '사람(?)' 일려나?
어중간하니 '것'에 쓴다.
이 동굴은 바바리아 지방의 한동굴인데, 독일에 주둔하던 미군이
시체를 버리는도중에 발견됫다.
이곳에는 다량의 유해가 있었는데,
그런데 그중에는 다른 유골의 두 배 크기의 뼈도 발견되엇다.
말그대로 거인의 유해라는 거다.

이곳은 버클리 소재 오라클연구소에서 성경 인류학을 연구하는 페트릭 쿡크가
역사서에 쓰여진 거인들의 흔적을 쫓다가, 독일의 베르톨드 뷔흐너가
1563년 25명의 다른 답사팀과 함께 거인 유골을 발견했다는 기록을 찾아냈다.

위의 사진은 동굴을 탐사한 베르톨드 뷔흐너가 직접쓴 체험기이다.
(당연히 해석은 모른다. 궁금하면 니가해라.)
페트릭 쿡크가 이 두개의 기록을 확인해보니, 설명이 비슷하다는걸 알아냈고,
이것을 신문에 올리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브라이텐비너 동굴의 내부.,블루홀
블루홀,우주에 블랙홀이있으면, 바다에는 블루홀이라고 불리우는 구멍이 있다.
중남미의 벨리즈에 있는 이곳은 우주의 블랙홀처럼 늘어나거나, 빨아들이지도 않고,
들어가보면

꽤나 아름다운 장관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블루홀이 검게 보이는 이유는 다른 곳보다 수심이 깊어서 그렇게 보이는건데
내부의 사진을 보자면

이렇다.
상어가 보일정도로 깊은데,
그리 흔한곳은 아니니 수중다이버들이 많이 들어가길원하지만,
지금은 일정수위를 정해놓고, 그 이상 깊게 들어가지 못하게 제한하고 있는데,
이곳의 아래쪽으로 가면 '무언가'때문에 아래쪽으로
빠른 속도로 끌려들어가 죽게되는데,
이곳에서 죽어버린 다이버가 1000명이 넘는다고 한다.
블루홀입구에서 시작하여 끝까지 들어가서, 죽어버릴때까지의
영상이 인터넷에 날라다니는데,
사람이 바닥을 두드리며 뒹구는것과,
숨이끊겨, 카메라가 미동도 안하는걸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없기에
패스한다, 궁금하면 직접 찾아라
아일단 여기서 끝! 추천 30넘으면 또 씁니다 그래요 저는 쉬운사람
참 엑박 같은거 뜨면 말해주세요 수정할게요
그럼 이제 훈남 훈녀들의 사진 ㄱ
근데 사실 이런 사진들 구하는것도 어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시 얻게 될 남친/여친
나와사귀자
너 마음에 드는구나.
사..사실 난..널 조아해
내고백을 받아줘..
헿
이런여자랑 데이트하게되고
이런몸매소유자가 당신의 부인이되고
이런 남자랑 데이트하고
이런 자매를 가지게 될것이며
ㅋㅋㅋㅋ
나를 빨아들이는_눈빛_jpg
이런 선생님들한테 사랑의 매 맞음ㅇㅇ
굳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