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유학중인 10대소녀입니다
글재주가 없다만........ 그래도 읽어주세요^^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이건 오늘 있었던일임.. 우리반엔 아그들이 40명이있음.
근데 선생님이 10명씩 그룹을 만들어 과제물을 하라는거임.
그땐 우리학교에서 젤 무서운 수학쌤이셨음.
우린 막 만들고 있었음 3시간을 공들여 거의 다 만든 작품이었음. 근데 갑자기
일본3년이 우리나라 욕하고 있는거임.(우리그룹에는 재수없게도 일본년이3명이나 있었음)
일본년1:야 ○○! 너희 나라 우리나라한테 축구 졌다며?ㅋㅋㅋㅋㅋㅋ 너흰 우리한테 안돼 까불지마!
이러는거임ㅡㅡ 나 솔까 조카 머리끄댕이 잡고 발로 밟고 싶었음.
하.지.만 여긴 우리나라가 아니라 그런 간땡이 부은짓은 못하겠다라는 결정으로
한번은 참았음..
그러더니 옆에있던 일본년이
일본년2:야 그리고 독도 솔직히 우리꺼 아니냐? 왜 지네꺼라고 자꾸 우기냐?
그래서 내가 드디어 입을 열었음.
나:독도가 왜 니네꺼냐?
그랬더니?
일본년2:우리거 맞잖아. 한국사람들은 개념이 없는거니? 독도가 어째서 너희꺼냐?
나: 너 병신이냐? (Are you idiot?) 일본사람이 더 개념없거든? 말이 되는소릴해라 쫌.
여기서 나 주전자 뚜껑이 열릴뻔함.
그리고 그 일본년 3이서 이제 일본어로 대화하기 시작함. (내가 영어알아듯는걸 알았나봄)
나님은 1년동안 학습지로 일본어 공부했던 사람임. 그래서 일본어 (꾀) 알아들을수 있었음.
일본년3:야 쟤(날 말하는거임) 왜 우리 대화하는데 끼어들고 날리냐?
그랬더니 일본년1이
일본년1: 몰라 갑자기 애국심이 조카 처 올랐나보지.
이런식으로 비아양거리는거임ㅡㅡ 솔까 진짜 짜증나므ㅡ
그래서 내가 한국어로 랩!!!을했음
나: "너희가 우리땅 빼가고선 그렇께 뻔뻔한말이 잘도나오는구나 병신년들아?
축구? 그깟 축구하나 졌다고 지금 한국한테 뻐기는거냐? 솔직히말해서
일본 우리 조카 따라하잖아. 그 뭐시냐? 플라원가 뭐시긴가 하는것도
소녀시대 조카 잘 따라했더라? 포즈도 똑같고.. 하긴 일본에는 이쁜 년/멋진놈들이 없군하?
야 너 우리나라 얼짱봤어? 조카 이쁘거든? 너희 처럼 파우더 3cm 기본인 니네들하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결 상대가 안돼거든? 그리고 신발년들아 독도가 왜 너네꺼냐?
니네 욕심좀 그만부려, 맨날 너 한국사람 욕하고 하는거 다 들리거든? 신발 조카 깝치고 지랄이네"
라고했더니
일본년1,2,3 당황하고 있다가 걔네들도 일본어로 막 얘기하기 시작함.
일본년1"야 너희 한국이야 말로 개념없이 굴지마
조카 작은 나라가 우리 나라한때 쨉도 안돼거든?? 그러니까
얌전히 짜져있어. 이제 독도는 억지그만 부리고 내놓고.!"
하.. 내 인내심은 바닥이 났나봄. 내 발 바로 그 일본년1 옆구리 쪽으로 날라감.
그년 바로 쓰러짐. 그랬더니 일본년2,3 깜짝놀라 나 바라봄 그리고 영어로
"너 미쳤냐? 하.. 진짜 한국인들 싸가지 없다더니 진짜 없구나?
너희나라랑 같은지구에 살고있다는것만으로도 난 이제 짜증이난다"
누가??? 이말을 듯고 애국심이 안 올라올수있겠음???
이제 또 내발은 그년에 배...쪽으로 향했음
벌써 우리 과제물은 우리에 신발로 인해 더럽혀 망가져있었고 다른 애들은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불쌍하게 발만 동동굴리고있었음.
그때 갑자기 일본년3이 뒤에서 내 머리 끄댕이 잡음. 아 조카 아팠음.
근데 그 년은 돌머리인가봄 뒤에서 잡으면 내 팔꿈치가 지 명치를 때릴지 생각도 못했나봄.
그래서 내 팔꿈치는 그녀의 명치쪽으로 향하고있었지만 때린쪽은 배였다능;;;;(사람죽이면안됨)
그다음 선생님 들어오심ㅡㅡ 시발 일본어 선생이었음. 그선생 나 조카 싫어함.
그랬더니 내 상황안물어보고 그 일본년들 말만들어보고 나 바로 정학시킴.
시발-- 역시 일본인들은 미친년들임 그래서 나 정학 1주일임.--
하지만 통쾌함 그 뇬들은 아직 병원에 있다함
일본년 짜증나는사람 추천
일본이 독도 자기내꺼라고 말할때마다 쳐죽이고 싶은마음 드는사람
추천!
일본 싫은사람 추천
모두모두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