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커플은(저21 오빠 25)
사귄지 50일정두 됐는데
오빠가 데이트비용을 거의 다 내는편 이에요
여자가 내는걸 잘 못보는 스타일이에요
여튼..본론은
잘 못보는 거플이라
토요일이되면 같이 모텔가서 밤을 보내는 편인데
오빠가 오늘은 그냥 집에가서 잠자라는거에요
일주일에 한번밖에 없는날인데 항상 저랑 있을꺼라고 해놓고선ㅠㅠ..
그래서 여자생겻지?(장난으로) 왜왜왜!!!!물어보니까 끝까지 대답안하더라구요
집에와서 몇시간지나고 제가 물어보니까
돈이없대요
전 순간 당황해서 아..그래서 같이 못보낸다햇냐!!!!? 막이런식으루 장난으로 넘겼는데
이럴때 저 어떡해야하죠?
남친 자존심도 안 상하고
그냥 자연스럽게..하는방법없나요?
직설적으로 모텔비 낼께! 그러면 막 밝히는애...?같고
어디서 들은건데 모텔비는 뭐 여자의 마지막자존심??????이란말 을들어서 못그러겠어요ㅠㅠ
관계를 하고싶어서 라기보단
일주일에 한번같이있는 날인데 그런날 돈때문에 못만난다는게 싫어서요
현명한 언니들!!!!!!!!!뭔 방법없을까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