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럽여행]나만이 할 수 있었던 유럽여행기.! - 스페인편(1)

황인영 |2011.08.14 03:41
조회 495 |추천 1

차 빵빵~~ 로마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넘어갑니다~

테라비전 버스를 타고 치암피노 공항으로 가서 라이언에어 타고 붕붕~

 

 

 

 

테라비전이 좋은 건...다른 버스에 비해 깨끗하고..테라비전 카페가 있어서

버스 오는 동안 그 곳에서 쉴 수 있다는 것이다..좋은 곳은 달라도 뭐가 다르다..

 

여행하면서 자잘하게 사먹는 스타일은 아니나..배낭여행에 있어서

마실건 생명과도 같다..공항에서 탄산음료 하나 샀다..

이거 겁나게 맛있다..우힛~~2유로 짜리.. 

 

라이언에어가 보인다..저멀리..거대한...이번 여행에서 저가항공을 탈 때

줄을 미리미리 앞에 섰다, 저가항공은 좌석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재빨리 가서

창가쪽으로 원하는 위치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2번의 저가항공을 탔는데.ㅋㅋㅋ

다 자리가 너무 좋은 쪽으로 골라서 좋았다. 자리도 이상하리 많이 남아 있어서..편했다..ㅋ  

 

공항에서 바르셀로나 시내로 넘어가는 공항철도이다..이건 뭐 로마랑은 비교가 안된다.

시설하며 청결도 하며..흠.. 어째든 ..이미지가 좋다..이미지가..이미자.이미자? 뭐여..이건. 

 

로마에서 바르셀로나 들어온 날은 밤 12시가 넘어 숙소에 도착했다. 저녁 비행기다 보니

짐 찾고, 기차타고 시내들어오니 뭐 시간이 훅훅 가더라.ㅋㅋㅋㅋ

그래서 담날 아침에 바로 나와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으로 바로 돌진했다.

걸어서..이 두발로..ㅋㅋㅋ 30분정도 걸어가니..저어 멀리~~ 장엄한 모습이 드리워졌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눈에 보이길래 금방 나올 줄 알았는데... 한없이 걷고 걸어야 했다..

이놈..이놈.. 이렇게 해서 나타난 모습이다.~ 진짜..너무너무 환상적으로 커서 입벌리고

고개 쳐들고 몇분을 바라 보았는지 모른다..ㅋㅋㅋ

그런데 웃긴거 내 양옆으로 나같은 모습의 사람들이 수십명이 진열되어 잇다는거..

바로 이사진 양옆으로 말이다.ㅋㅋㅋㅋㅋ 

 

 몇백년 동안이나 계속해서 공사가 진행중인 곳이다. 정말 대단하다.

가우디 특유의 건축양식을 느낄 수 있는 건축물이다. 정말 특이한 성당 건물이다..

 

성당 앞에 귀여운 할아버지와 귀여운 개(?), 아니 강아지가 있다.

연주하던데 너무 앙증맞았다..사람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사그라다 파밀리아 였다.ㅋㅋㅋ 

 

 사그라다에서 바로 쭉 직진..마리나 거리를 타고 바르셀로나 시내 건물들과 거리를 구경했다.

그리고 저 멀리서 보였던 쌍둥이 빌딩이 이렇게 가까이 나타났다.

쌍둥이 빌딩을 통과하여 저 너머로 바로 지중해 바다가 펼쳐진다~~

 

 지중해의 해변 바르셀로네타 해변이다. 남성들이 갈망하고 갈망하는 바로 누드비치로도 유묭하다

내가 사진 찍는 곳 앞쪽에서도 한 커플이 웃통을 까고 선탠을 ...하고 있다.

지금 내 앞으로 보이는 많은 분들이 과감하게 벗어?주셨다...ㅋㅋㅋ

과감한 사람들...아냐아냐..외국에서는 이렇게 흥분한 티를 내면 안된다..

내가 이상한놈 된다..ㅋㅋㅋ

람블라 거리 중간에 있는 보께리아 시장이다.

사람들 무진장 많다.. 우리나라의 재래시장 같은 곳이라 보면 된다. 

 

보께리아 시장은 과일쥬스가 유명하다. 들어서자 마자

많은 과일쥬스 가게들이 눈에 띈다. 진짜 100%과일을 갈아서 만든 쥬스와 물을 좀 섞어서 만든 쥬스 2가지가 있는데 가격이 좀 차이가 난다. 2개다 먹어봤지만..역시..둘다 맛있어!~~~~~~

종류도 보다시피 많다~~~ 

 

이건 아이스크림..하드다하드~~어린애들이 무진장 좋아하는..상품.~~!!! 

 

보께리아는 과일,채소,고기,치즈, 등등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과일들의 색깔이 저렇게 이쁘고 아름다울 수가 없다...과일들의 색깔이 시장을 밝히는 것

같았다~ 

 

흐미흐미 맛난 과일들..배낭여행하면서 과일 먹기가 은근히 힘들다..

비싼곳도 있고 싼 곳도 있지만 무엇보다 맛있는 과일을 찾기가 힘들어서이다.

잘못사면 과일 같지도 않은 과일을 사서 낭패를 본다. 그런데 다행히 바르셀로나에서는

맛난 과일들을 먹을 수 있었다..진짜..꿀이야..꿀..이건 꿀을 탄거다...!!ㅋㅋㅋㅋ 

 

방 형이랑 저녁에 나와서 한끼 해치웠다. 근처 레스토랑에서 하몽과 음..저거 새우(슈림프)를 먹었다

하몽은 돼지 뒷다리살을 말린건데..첨에 생고기인줄 알았는데..맛있다!!!

근데 맥시멈이 4조각이다..그 이상은 느끼하다..으~~생각만해도..으... 

 

많은 글을 쓰고자 하지만..음 약간은 제한되는 사항이 있어서.

아주 자세하고 꼼꼼하고 디테일한 저의 여행기는 블로그에서 더 자세히 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와 같이 유럽을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고 싶네요.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제가 아는한 최대한 도움이 되어 드릴게요~^^

http://blog.naver.com/inoung09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