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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너무 힘들구나

내사람입니다 |2011.08.14 11:49
조회 6,252 |추천 2

너무 나를 힘들게하는 그녀땜에, 내가 못견뎌서 질려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내가 힘든건 뭐지

 

이제 4개월이 다되가는데도,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너무 후회된다..

 

휴..여기다가 쫌 글좀 남기면 답답한 기분이 쫌 없어 질까?

 

 

사실 나도 다른 여자를 만나밨는데도, 다 별로야. 너만큼 괜찮았던 사람이 없었구나

 

하긴 여기다 이러케 글을 남기면 모하겠니..

 

 

그냥 너무 후회스럽고 아픈 마음에 누군가를 나를 이해해줬으면 하는마음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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