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년째 짝사랑중이다..
근데 4년동안 좋아했다하면 부담스러워하고 싫어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고등학교가고나선 한번도 못봤는데.. 왜 그나마있던 싸이까지 닫은건지..
요즘 니가 판 많이 본다고 하길래 혹시나 해서 써봄...
쓰면서도 솔직히... 알아봐 줬으면 좋겠으면서 동시에 몰랐으면 좋겠고...
모르겠다 아...
ㄱㅈㄱ 좋아하는 ㅇㅈㅇ!!!
몸이 떨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해서 고등학교 가면 당연히 그대로 잊혀질줄알았어
근데 왜 갈수록 더 좋아지고 갈수록 더 보고싶은지..
니가 이글보다 떠오른게 나였으면 좋겠다.
누나형들저톡좀시켜주세요톡되서걔가봤으면좋겠어요
4년동안 속으로만 앓았어요 소심하지만 이렇게나마 알리고싶어요
만약진짜톡되면제대로고백ㄱ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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