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딱하게 (강산에) 나 항상 그대를 Dash 빙글빙글 (나미) 크게 라디오를 켜고 (시나위 Run Devil Run (소녀시대) 해야 (마그마) 커피한잔 (펄시스터즈) 새벽기차 빗속에서 (이문세) 마법의 성 (더 클래식)나는 나비
정말로 하나하나 모두 다 좋았다.
일주일에 한번씩 최고의 무대를 보고 최고의 노래를 들은거..!
그것만으로도 좋았다.
정말 최고였어요..^^ 탈락했지만.. 늘 저의 귀에선 일등이었습니다. 일등가수 YB!!
꼭 콘셔트장에서 보고싶어요..!
듣는이의 귀는 넓고 당신의 생각의 좁았던것이 아니라
당신의 노래가 듣는이의 귀를 넓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