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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찌의 무서운 실화 ★★

유찌 |2011.08.14 19:53
조회 518 |추천 0

안녕하세요 , 유찌입니다^^ 제가 겪은 무서운 실화를 여러분께 알려주려고 왔어요 !

 

음 … 먼저 잡담은 그만 하구 본문으로 들어갈께요 ~ .

 

[ 부제목 ː 손가락 귀신 ]

 

 

제가 며칠 전에 친구네 집에 놀러갔을 때 겪었던 일입니다.

 

친구는 제 핸드폰 앨범을 보다가 손가락으로 별을 만든 사진을 보았는지,

 

갑자기 손가락으로 별을 만들자고 했습니다.

 

저는 저번에 다른 친구와 두명에서 별을 만들어봤는데 하지 못해서 안돼는 건 뻔히 알지만,

 

친구의 호기심을 위해서 한번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 별이 만들어진거예요!  저는 완전 당황해하고 , 막 이거 왜이러냐면서 막 식은 땀 흘리고 있는데 ,

 

친구는 별 만들어졌다고 신기하다면서 막 호들갑을 떨고 또 만들어보자고 하더군요 ..

 

그래서 저는 또 만들어봤더니 이번엔 또 안돼는겁니다.

 

친구는 왜 안돼냐면서 친구도 당황해해서 제가 말해줬습니다.

 

" 별은 두명이서 손가락으로 만들지 못하는데 어떻게 만들어졌지? "

 

" 정..말? 두명에서 손가락으로 별을 만들지 못한다고 ? "

 

" 응!! 조카 무섭다 , 이거 뭐야!! "

 

그래서 친구와 저는 막 미친듯이 울면서 뛰쳐나가고 조금 있다가 친구 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셨는데 , 아빠랑 엄마랑 오빠 왔다고 지금 어디냐고 물어보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와 친구집에 가서 오늘 있었던 일을 말해주셨더니 말하셨습니다.

 

" 우리 이사오기 전에 어떤 아줌마와 아저씨 살았었잖아. 그 때, 아들이 없어졌는데

 

그 집 장농 안 속에 아들의 손으로 보이는게 하나 있었대. 그 아저씨랑 아줌마는 손가락을 사용하는 일마다

 

어떤 손이 나타났다가 없어진대. 그래서 이사가신거라잖아. "

 

라고 말하셨습니다. 절대로 자작아니구요. 제발 추천, 댓글 좀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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