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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찌의 무서운 실화 ★★

유찌 |2011.08.15 12:00
조회 848 |추천 1

안녕하세요 , 유찌입니다.

 

저는 오늘도 여러분께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이렇게 왔습니다짱

 

전 잡담같은거 안하고 하는 성격이니 시작하겠습니다 !

 

[ 부제목 ː 귀신 ]

 

제가 원래 귀신을 잘 보지 않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엘레베이터에서 귀신이 보이더군요.

 

아저씨 귀신이라고 해야될까 … .

 

매일 매일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작은 네모칸에 아저씨가 보이는데

 

막상 타보면 없습니다.

 

그 일은 제가 이사올 때부터 그랬습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서 본 그냥 동네 아저씨라고 해야될까?

 

그렇게 보였습니다. 저는 무섭다기보단 내 눈에만 보이니까

 

짜증나서 부모님에게 말해서 관리사무소에 가 보았습니다.

 

무슨 사건이있었냐고 …  가족들은 그 사연을 듣고 그 때부터 귀신을 보게 된 것같습니다.

 

관리사무소 아저씨가 하시는 말씀이 ,

 

" 여기 몇년 전에는 한*아파트가 아니라 , 원래 *림이였습니다.

 

그 때, 화제가 나서 지금의 아파트가 된 것입니다.

 

화제 당시에는 엘레베이터에 아저씨가 타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그 아저씨를 구하러 갔지만, 아저씨는 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엘레베이터에 있는 아저씨 빼고는 거의 다 구출 성공을 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요 …… 그런데 그 아저씨 귀신을 보았다니요.

 

헛것 입니다. 그럴리 없어요. "

 

라며 저는 그 귀신을 잊고 싶지만 지금도 잊기가 어렵습니다.

 

 

 

 

 

 

 

 

 

 

 

 

 

 

 

 

 

 

 

 

 

 

 

 

 

 

 

 

 

 

 

 

 

 

 

지금도 보이기 때문이

 

 

 

 전 귀신 사진 같은거 안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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