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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찌의 무서운 실화 ★★

유찌 |2011.08.14 21:26
조회 677 |추천 0

안녕하세요 , 유찌입니다.

 

자기소개 같은 잡담 같은거 안하고 본문으로 들어갈게요 짱

 

 

[ 부제목 ː 학교에서 겪은 괴담 ]

 

 

저희 학교에는 괴담이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학교에서 화장실에 들어가있으면 어떤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그것은 학교를 지켜주는 유령 (귀신)이라고 해야될까..?

 

저는 그 때, 할머니께서 휴게소를 6시에 가셔야 해서 , 저도 6시에 데려다주셨습니다.

 

그 때가 겨울이라서 6시에도 엄청 어두웠습니다. (원래도 어둡지만)

 

혼자있는 학교에 있으니 갑자기 소름이 끼치더군요.

 

그래서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으로 갔습니다.

 

저는 원래 무서움을 안 타는 아이라서 별로 그다지 무서워하지 않았지만,

 

그 때 .. 소곤소곤소곤소곤... 소리가 들려서 , 애들인가보다 하고 ,

 

소변의 출생을 멈추고 화장실 문을 박차고 나갔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게 수호신? .. 이랄까.. 모든 학교에는 학교를 지켜주는 아이들 수호신이있습니다.

 

근데 이 괴담(소문)이 나 때문에 만들어졌을지도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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