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도 나왔어요~ 이어지는 판 클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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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렇게 쓰는거 맞죠?![]()
맨날 판 구경만 하던 여자가 오늘 처음으로 판을써볼까 합니다
저에겐 조금 힘들었지만 특별했던 연애 경험담을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려 합니다
한편의 글로 쓰기엔 너무 파란만장한 이야기라 여러번 나누어 들려드리고 싶은데 여러분들이 많이
읽어주시고 힘을 주신다면 좋은 마음으로 연재를 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일단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ㅎㅎ
스따뜨![]()
난 꽃다운 나이 라 불리우지만 대한민국 현실속에선 우울하게 지낼수 밖에 없는 18살 소녀임
나름대로 평범하게 살고 있었던 나에게 이런일이 생길줄은 나도 몰랐음
일단 나는 성격이 매우쿨함(...내생각엔) 현재는 머리도 짧음
머리가 왜 짧은지는 나중에 얘기해 주겠음이이야기도 슬픔
암튼 나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알게될테니까 이쯤하고
한명더 소개하겠음
내 18년 인생에 짧고 굵은 한획을 그어준 아주 고마운 분임
(반어법이라는것을 염두해 두시길 바람)
이놈은 나보다 한살 많은 고삼임
체대입시를 준비하고 있음 시간만 나면 운동한다고 항상 바쁜놈이었음
그래서 인지....몸이 좋은
이놈이 바로 이야기 주요인물인 내 전 남자친구임
이놈에 대해 궁금하지 않음? 안궁금하면 말고...
이놈에 대해서도 글읽다보면 알게됨 나 글쓰고 싶어서 죽겠음
그니까 글 좋게좋게 둥글게 둥글게 읽어주길 바람
이제슬슬 내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함
3월 2일 이날이 무슨날인줄앎?
엄청 슬픈날임 거의 모든 초중고 학교들이 개학 또는 입학하는 날이라고 할수있음![]()
참고로 이이야기는 작년부터 시작됨 나도 작년에 풋풋하게 고등학교 입학을함.
설렜음 고등학교란 어떨까 두근두근두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레긴 개뿔이었음
그냥 말로만듣던 입시지옥을 느꼈음
아 말이 딴데로 샜음 흥분했음
어쨋든 난 앞에서 말했듯이 목소리큼 그냥큰거아님 짱큼
근데 그런내가 부끄럽지만 좀 나댐ㅋㅋㅋㅋㅋㅋ
친구도 몇명 없었으면서 뛰어난 친화력으로 (자랑임) 친구사귀고 나댔음
근데 이것이 문제의 발단이었음
우리학교에는 체육대회를위한 응원부가있음
응원부가 뭐하는데인지는 다아시지않슴?
이름그대로임ㅋㅋㅋ 응원하는데 필요하는것이 뭐라고생각함?
큰목소리와 발랄함만 있으면 되었던것같음 그래서 나 응원부됨ㅋㅋㅋㅋ
헐ㅋㅋ그땐 좋다고 들어갔음 근데지금은 후회함 내인생에서 가장 멍청이같은짓임
왜인지궁금하지않슴? 이것도 역시 읽다보면 알게됨
어쨋든 다시 이야기로 돌아감 응원을 준비하려면 응원부가 모여야함
그래서 모였음 거기갔더니 선배들 많음 무서움 나름 분위기 파악하겠다고 두리번 거렸음
그러다 앞에 앉아있는 어떤 남자선배랑 눈마주침
안경이없어 잘안보였지만 나는 눈을 아래로 향하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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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슴 쫄았슴 ![]()
곧 설명시작한다고해서 안경씀 근데 옆에 같이간 친구가 말함
야ㅋㅋㅋㅋ저기 앉은 선배 엠씨몽 닮지않았슴? 해서 봤더니 아까 그 선배임
근데 정말 엠씨몽임
비하하는거 아님비아냥거리는것도 아님 이것은 진실임 많은사람이 인정함
여러분 설마...하고예상하셨음?
그렇슴 이놈이 내 전남친임
이렇게 전남친과의 만남이 시작되는거임
막막 듣고싶지 않음?? 듣고싶다면 추천을 눌러주시면 좋겠음
댓글도 써주시면 감개무량하겠음![]()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겠음
다음번에 어이없게 번호따인 이야기해주겠음 기대됨?![]()
나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셨으면 좋겠음 앞뒤없이 쓴글 읽어줘서 감사함
착한사람추천
착한사람하라고해서 나 나쁜사람인데?
생각한 나쁜사람도 추천
아무것도 아닌사람 도 추천
그냥 좀 눌러주셨으면 좋겠음 다음편에서 꼭 만났으면 좋겠음 그럼,여러분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