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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광복 하기 전까지 일본이 우리조상님들에게 저지른만행

일본원숭이섬 |2011.08.15 01:05
조회 285 |추천 4

안녕하세요.저는 중3인 16살 여중생입니다. 

저는 옛날에는 일본이 우리조상님들께 저지른 만행을 잘 알지못햇습니다.

초등학교때 역사를 배울때도 "아,일본 진짜 나쁘구나"하고 말앗습니다.

어린마음에 깊이 생각해보지 않앗던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나서 중학교때 다시 일본에 관련된 역사를 배웟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그뒤에 더많이 알게된 일본은 정말 소름끼치는 나라엿습니다.

한마디로 잔.인.한.나.라.엿습니다.

지금도 일본이 저지른 만행을 다 알지는 못합니다.

하지만,제가 알고잇는 사실만으로도 일본은 잔인한 나라라는 것을 증명해 보일 수 잇습니다.

그정도로 일본은 예전부터 이런 행동들이 몸에 배엿는지도 모르지요.

처음 우리나라가 일본과 접촉하게 된것은 운요호 사건이엿습니다.

결국,일본은 이것을 빌미로 강화도 조약을 채결시켯습니다.

강화도 조약의 주요내용은 100%저희에게는 불리한 조약이엿습니다.

강화도 조약의 내용에서 제일 어이가 없엇던것은 치외법권을 인정한다는것과 조선국 해안을 일본국이

자유로이 측량하도록 허가한다는것 이였습니다.

치외법권은 일본인들이 조선에서도 일본의 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다는것이엿습니다.

법은 힘없고 나약한 국민들이 보호를 받기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이러한 법을 자신네 나라사람들만을 위해 유리하게 바꿔 놓았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조선의 해안을 측량함을 허가하라는것은 일본의 조선침략이라는 발판을 내주어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는 말입니다.

일본은 예전부터 이런 말도 안되는 것을 우리에게 강요 해왔습니다.

그뒤로 임오군란(결과:일본군의 서울 주둔 허용)과 갑신정변(결과:일본에 대한 사죄와 배상금 지불)이일어낫고 방곡령이라는 일이 일어낫습니다.

방곡령은 일본이 우리나라에게서 쌀과콩을 많이 수입함으로 우리나라에 농촌경제가 파탄이 나 함경도와

황해도 등지의 지방관들이 일본의 곡식유출을 금지시킨 일입니다.

하지만,결과는 어이가 없엇습니다.

일본이 저희나라에게 손해배상을 요구햇지요.

우리가 먹고 남은것을 수출 할수잇지만 우리농민들도 먹지못햇는데 지들에게 수출을 하지못하게 햇으니

손해배상을 강요하다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어이가 없네요.

무슨 도둑놈의 심보가 이리도 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많은 일이 일어나고 일본은 결국 우리나라에 기리기리 남을 우리 국모인 명성황후를 시해하게됩니다.어떻게 한나라의 국모을...정말 사람으로는 할수없는 일입니다.일본은 정말 원숭이인가봅니다.

그리고 나서 1910년 우리는 또한번 우리나라에 기리기리 남을 일제강점기를 겪게 됩니다.35년간

그리고 우리조상님들은 35년간 끔직한 일들을 겪게 됩니다.

 

이런한 일들과 일본은 저희에게 마루타라고하는 생체실험을 하게합니다.

제가 알고있는 내용들은 별로 없지만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잔인한 놈들입니다.

 

1.불구덩이속에 아기와 엄마를 넣어두고 엄마가 어떻게 하는지 관찰한다.

결국,뜨거움을 참지 못하는엄마는 아이를 발판삼을 때도 잇답니다.

이렇게 해서 의문이 풀렷습니까?

한엄마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의문이 풀리셔서 속이 후련합니까?

사람마음 갈기갈기 찢어놓으면 자신도 언제가는 똑같이 당합니다.

2. 임산부의 배를 그냥갈라 아이와 산모가 사는지 알아본다.

일본은 그때 생명의 소중함보다는 궁금증이 먼저엿던 사람들이엿군요.

임산부가 자신의 생명보다 아끼는것을 빼으니까 기분이 어떻던가요?

좋던가요?이렇게해서 의문이 풀리니 좋던가요?

3.사람의 머리몸에 총을 쏘면 총알이 사람몸을 뚫는가?

이런게 그렇게 궁금하셧군요.

당신들은 당신들의 궁금증으로 인해 한아이의 아버지를 한여자의 남편을,한여자의 아들을 아님 한아이의

엄마를 한남자의 아내를 한여자의 딸을 이런방법으로 죽엿습니다.

4.장기의 위치를 뒤죽박죽 섞어 놓으면 사람이 사는가?

생각이 잇는겁니까?살꺼라고 생각해요?

김밥이 배에 들어가면 똑같으니까 김밥을 믹서기에 갈아마시면 맛이 똑같던가요?

사람장기도 똑같더라도 어떻게 어디에 두느냐에따라 사느냐 죽느냐가 갈리는건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하는 상식 아니던가요?

 

그러다가 1939년에 2차세계대전이 일어납니다.일본은 우리나라 남성을 전쟁터에 우리나라 여성을 몸대주는데에 썻습니다.정말 화가 납니다.우리가 왜 이런 일을 겪어야하는지 말입니다.

하지만 나쁜사람은 벌을받고 그대로 돌려받는다죠.

일본은 제2차세계대전에서 독일군과 같이 엄청난 패배를 하게되고 미국을 건드린 일본은 항복을 햇음에도 불구하고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날,우리나라는 광복을 하게되엇습니다.

우리는 일본에게서 벗어나기위해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보냇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일본과 우리는 독도문제로 대립관계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두어야할것은 분명히 독도는 우리땅이고 우리가 지켜온 소중한땅이라는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억지부리는것은 똑같지만 한가지 다른거은 이제는 우리가 더이상 당하지만은 않는다는것입니다.

동해는 절때 일본해가 아니고 독도는 절때 다케시마가 아닙니다.

동해는 동해이고 독도는 독도입니다.

그리고 독일과 일본 똑같이 독일은 유대인을 학살하고 일본은 우리나라를 학살햇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다른점은 마음입니다.

독일은 우리조상들이 한일에 대해 너무나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말을 한 반면에

일본은 우리조상들이 한일이라서 미안하지도 사과도 할수없다 라고합니다.

역지사지라고 입장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일본이라는 나라가 이제는 좀 인정하고 반성 좀 했으면 좋겟습니다.

 

 

지금까지 허술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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