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름끼치는 실화에 이게 실화냐고 놀라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ㅎㅎ
진짜임니다..네...저런거 겪고살아요...ㅠㅠ
참고로 저는 충청도 쪽에서 하숙을 하고있습니다.ㅋㅋ하숙집프라이버시?![]()
이번에도 제가 하숙집에서 겪은 이야기를 또하나 해주겠쓰요.
사실 집에 혼자있어서...집에서겪은일쓰기..무섭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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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로 가겠음.
그날이 있고나서 나는 집에서 정말 피곤할때 아니면 왠만한 날은 밤을 새기 바빳음.
덕분에 다크서클로 줄넘기도 했음.
그러던 어느날 친구에게 연락이 왔음. 다른지역에서 대학을 다니는 친구인데
하숙을 하느냐며 당장 그방을 급습하겠다고 하길래 나야 환영이라며 나는 친구를 기다리고 있엇음.
친구는 9시쯤에 도착할거 같다며 같이 맥주한잔 하고 내일 실컷놀자며 자지말고 기다리라고했음 .
나역시 잠들일은 절대 ^^ 없으니 걱정말라고했음 .![]()
근데 10시가 되어도 친구가 오지 않는거임 .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았음 .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11시 30분이 되었음. 나는 슬슬 걱정이 되어서 초초해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여보세요"
친구였음 .
"%%야 나 @@인데 니가 말한 건물 앞까지 왔거든. 여기서 골목으로 들어가서 첫번째 주택 맞지?"
"어.맞아 근데 이거 누구전화번호야?"
"어 . 핸드폰 배터리가 나가가지고 문 열려있는 슈퍼에서 전화건거야. 알앗어 금방갈게! 문열어놓고있어!"
나는 그제서야 안심했음.
그리고 몇분뒤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음. 걸음이 참 빠르다 생각했음.
똑똑똑똑
"문열어 %%야! 팔 무겁다 !"
나는 반가운마음에 책상의자에서 뛰어올라 문으로향하려 준비를 했음
그때였음
핸드폰으로 전화벨이울렸음.
친구였음.
나는 친구가 당장문열어! 하며 장난칠 생각으로 한 전환줄 알고 전화를 ㅋㅋㅋㅋㅋㅋㅋ 거리면서 받음.
그리고 전화기 넘어로 친구가 말을걸어옴
"%%야! 미안 ...사실..아까 출발을 늦게해가지구 ; 나 택시탔거든 !
이제 거의 도착했어 ! 니가 말한 슈퍼 찾다가! 간판 불 꺼져있어서 못보고 지나쳤다가 지금 다시
유턴했어! 나 지금 내렸거든!! 왜케여기 어두워 무서운데 마중나와라! "
나는 잠시 그대로 몸이멈췄음.
그 상황에서 계속 친구가 말을 해옴
"%%야 ! 나 지금 너네 하숙집 현관문 앞에 다왔어! 내목소리 들려? 문열어줘!"
하며 문을 두드리는 친구덕에 잠시 당황한 나는 친구라는 확신에 허겁지겁 문을 열었음.
내얼굴이 하얗게 질려있자 친구가 걱정이 되었는지 되물음
나는 친구한테 다시 물어봤음.
"@@야. 올때 띠띠 슈퍼 문 닫혀있었어?"
"응. 간판불도꺼져있고 그그 셔터도 내려져있떤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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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비도오니까 이런글 쓰는 나도 무서워지네요 ㅠㅠ .
이번 이야기는 그래도 내 가위 경험담을 들은 친구들이 제일 약하다고 한 이야기를 써봤습니다.
ㅠㅜ 어땠나요 ㅠㅜ
ㅠㅠㅠㅠㅠㅠ 한분이라도 3탄을 원한다면 3탄 꼬꼬합니다 ㅠ.ㅠ
정말 이렇게 이야기로 써보려니까.............................신기있는애같아지는것같아 ㅠ.ㅠ..
그런애아님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