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남학생입니다...
얼마전 제친구와 저와 아버지의 에게 생긴일을 쓸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고 시작할게요...
아빠 ㅈㅅ.....
얼마전 저는 독서실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음...
그런데 아빠님이 저에게 문자가 왔음
아빠:고기무러 갈래?
한창 고3인 나에게는 단백질이 조카필요했음///
그래서 나는 제친구와 같이 닭을 머그러갔음...
우리 아빠님은 평소 경상도남자라 말을 잘안하심...
but
술만 마시면 한번씩 이상한? 말을 마니 하심... 나혼자 들으면 웃기지만
하지만 그날은 경우가 달랐음...
제친구가 있었기에 체면?이 있었음
근데 그날 아빠님께서 술을 드셨음 닭집에서 소주 시켰음...
저희아빠님은 술에 취해서 제친구와 제가 부축하고 가고 있었음....
그렇게 농담을 주고 받으며 집으로 가던도중..
아 ㅠㅋㅋㅋ 결국 아버지입에서 대도안한 말이 터지신거임.....
"오! 쉣트나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마디 던지시고는 친구와 제가 부축하는걸 뿌리치시고는 아프트 화단구석에서
쉬~ <<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빠님이~쉬 하러 가시는동안 저는 그친구눈을 못쳐다봄...
왜하필거기서 쉣트나우? 가 노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 다른것도 많잖아 차라리 웨이트!라고 외치지ㅠ
ㅋㅋㅋㅋㅋ 암튼 요즘 그친구 이이야기밖에 안함....
저 쪽팔림... ㅋㅋ 어떡함?
p.s 톡이 되고싶어여~ 추천꾹 톡커누님 행님들 댓글좀 ㅠㅠ 부탁!!!!!!
그냥 가지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