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언니들 미않안데 지금 술이 조금들어가서 두서없어도 그냥 좀받아줘
진짜 간단명료하게 적어볼게 나 약8년사귄 남친이 있어
이남친이 얼마나 웃기냐면 내나이 스무살에만나 관계한번안갖고
지금까지 만난남친인데 나라고 욕구가없었을까? 아냐 절대아냐 나
정말 욕구불만인것같애 아 삼천리로 빠졋네 하튼 나 이남친이 얼마나 웃기냐면
엡소1 같이 술먹고 우리집에서잤어 나 침대에서떨어진지도모르고
일어나서 물먹고 샤워하러 나왔는데 우리엄마가 남친밥차려준거야
먹고있드라 난 깜짝놀래서 샤워가운떨어트리고 한 5초동안 쳐다봣지
남친왈:옵입어~ 엄마왈 이놈무가시나가 어디서 옷을 할딱벗고다니나?
참고로 울엄마 남친사기고 6년지낫나 내책상에 콘돔한상자씩넣어주드라
내가 진짜 백번찍어못넘어올남자 없다고했어? 누가그래
아 급졸려...언니들 미안 나 잠좀자고..마저 내일다시써줄게 절대 끈는거아냐
너무조려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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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쓴거라 기억도안나고 오랜만에 판들어와서 좀볼까 하다가 이거쓴거보고
충격먹었네요 어떻게 생각하실진모르겟지만 저도 깜짝놀랬어요 내면에 이런내가
있었나..맞는말이긴한데 약간의 야한?감이 좀드네요;;;;;;
2탄은 너무충격먹어서리 안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