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남자 친구가 있다는걸 알고 말았네요...
하핫~
데이트 갔다왔다고 자랑 하는데
진주 수목원인가? 거기 구경할꺼 많다고 한번 놀러 가보라네요...
장난 삼아 남친이랑 놀러갔다왔냐? 라고 보내고
답장에 친구랑 갔다왔지! 라는 답글 오길 바랬는데!!!
그렇지뭐 ㅎㅎ 는 아우우~!
완전 좌절 모드랍니다
잠도 안 오고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데 그냥 안 뜨면 좋겠네요!!!
이런저런 생각으로 날 밤새고 이렇게 글 올리고 1시간 뒤에 일 하러 가야겠어요!
상담까지 받을 필요가 없었는데 바보 같이~
이제 서울 가서 열심히 공부만 하면 되는 고민 밖에 없네요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어요
톡님들 다들 사랑하시는 분들과 잘 연결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