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인천에 살구있는 23살 흔녀임당
거두절미하고,,,(저도 음슴체를 사용하겠습니다!!)
어제가 광복절이였음
전 친구들과 함께 오*월*를 갔드랬음
사람은 정말 무지막지하게 많았음 파도풀에 사람이 진짜 미어터지도록 많았는데
사건이 발생되었음
파도가 오면 다들 뒤돌아서 파도를 맞지요?
저도 그래서 바깥쪽을 향해 서서 친구들이랑 팔짱을끼고 파도를 씐나게 맞았는데
읭? 이거뭐임?![]()
파도에 쓸려 정신없는 찰나 누군가 내 몸을 만짐..
이건 뭐 발로 채이거나 스친거아니고!!! 정말 정확히 중요부분을........ㅡㅡ
상체가 아닌 하체부위를....
근데 주변을 둘러봐도 뭐 이건 어떤쓰레기자식인지 찾아낼 수가 없었음....
하지만 나로 끝난 것이 아님....
친구들이랑 밖에 나가서 놀다가 또 파도풀에 들어갔는데
내 친구도 당했음...ㅡㅡ 내친구도 첨엔 꼬맹이들이 장난친건가 했는데
꼬맹이들이 어떠케 그런 장난을 침..??
그것도 파도가 치는 타이밍에만 어떠케 그 부위만을 정확히 만짐!!?????ㅡㅡ
이제 여름휴가도 다 끝나서 워터파크 찾는 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지만...
다들 재밌게 놀려고 간 워터파크인데,,,,,다들 몸 조심하세여..........
그리고 어제 그 새끼 혹시 보고있나?
넌 조만간 고자될거야
이개갞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