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중교통탈때 꼭 이런경우있다!! 없음말고..

천샤월 |2011.08.16 21:00
조회 547 |추천 0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저는 평범한 부산 16살 소녀예요

맨날 판 보다가 톡을 내가 쓰게되다니 살다살다별일다있음

그냥 오늘잇엇던일이기도 해서 함 써봐요ㅋㅋㅋ

재미없어도 이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근함을 위해 음슴체로ㄱㄱ 반말이해요 언냐들ㅎㅎㅎ

 

늘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데 사람이 좀 많았음ㅋㅋ 근데 노약자석 바로 앞에 그 좀 자리긴데? 큰데?가있는거

그래서 나는 아싸 하고 앉앗지ㅋㅋ 근데 좀잇다가 사람들이 막 타는데

할머니라고하기엔 젊고 아줌마라고하기엔 늙은 어정쩡한 분이 타는거임ㅋㅋ 비켜드릴까말까하다가 앉음

그리고 어떤 할아버지가탓는데 비켜주기 뭐한 상황 그래서 가만히 있었......

그러고 가는데 사람이 많이 타서 내 옆에 사람이 대게 많이 선거!!

근데 어떤 늙은 분이 타는데 비켜드려야겟다 햇는데 그냥가는거ㅜㅜㅜㅜㅜㅜㅜㅜ

그냥 이랫다고요ㅜㅜㅜ

이제 본론

 

1. 늙은이도 아니고 젊은이도 아닌 분에게 자리비켜드리기뭐함

 - 솔직히ㅋㅋㅋ 노약자... 몇살부터임?

 

2. 비켜드릴려고하면 나를 지나서 계속 간다

- 여기요 하고 세워서 비켜드릴수도없잖ㅜㅜㅜㅜㅜ

 

3. 뒤에 자리가 있는데 비켜드리면 뭔가 개쪽

- 솔직히 나는 뒤에 자리잇다고 생각하고 안비켜드리는데ㅋㅋㅋ

 진짜 만약 뒤에 자리잇는데 혼자 비키면 개뻘쭘하지않음?

 

4. 비켜드리면 괜찮다고 하는데 안괜찮으면 안괜찮다고 말좀..

-  마음먹고 노약자들 보호한다고 비켜드리면 괜찮다고 함ㅋㅋㅋㅋㅋ

근데 앉아잇으면 괜히 눈치밥... 헐 나보고 어쩌라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

 

 

끝.... 재미없죠ㅜㅜㅜㅜ 그냥 써봤어요ㅜㅜㅜㅜ

재미없어도 추천 재미있어도 추천 강동원 원빈닮은 남친만나고 싶어도 추천

이글 어디서많이 봣다 추천 그럼 빠2222

추천수0
반대수2

배꼽조심 유머베스트

  1. 요즘 ai 퀄리티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