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처음으로 순위권들었네요 ㅜㅜ
소심하게 집짓고감...www.cyworld.com/6k7k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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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목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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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막차 끊긴 후 아빠한테
`버스 끊겼어..ㅠㅠ` 이러니까
`붙여서 타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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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에서 혼자 심취해서 막 노래 부르고 있는데
엄마께서 문자로
`노래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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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빠한테
`나 야자해서 집에 늦게가~` 이랫더니 답장이
`ㅇㅅ` 그래서 집에 와서 물었더니
안습의 줄임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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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몇시에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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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두 문자를 딱딱하게 쓰셔서
엄마 특수기호 같은 것도 좀 넣어봐 했더니
`딸언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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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는 ㅡㅡ이거항상 붙이는데
`아빠왓다ㅡㅡ`
`장보러가자ㅡㅡ`
`할머니가 니용돈주셧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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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문자로 이렇게 말함
`아빠 술마셨다 너의 성적표 발견 창문으로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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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물음표를 쓸줄 몰라서
`너 지금 어디야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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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학원에서 엄마한테 친구한테 보낼꺼 잘못보냇더니
`뭐해` 라고 햇더니
`밥하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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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생신날
`아빠 사랑해! 술 조금씩만 먹구 운동도 열심히 하구♡사랑해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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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데릴러 오면 안돼?`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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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비오는 날 아빠가
`밖에 비 ㅈㄴ 많이 와 우산챙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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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한테 문자로
`우리딸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하시길래 답장으로
`아빠 ㅉㅉ이 뭔지알어?`이러니까
`짱짱아니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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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엄마 올때 콜라사와~`
이랫더니
엄마가...`ㅗ`
엄마 이거 누가 가르쳐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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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쩜쩜 붙이는 거 좋아해서 항상 우울했는데..
`딸아......날씨가.....무척이나......좋구나.....오늘하루...좋은하루..
되길............엄마가..`
아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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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아픈 날이엇어요 전부터 엄마한테 문자 좀 다정하게
보내라고 햇거든여 수업시간에 아파서 괴로워하는데 엄마한테
문자가 왓어요!고마워죽는줄알았어요...
`우리딸 많이 아프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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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있는데 엄마한테 온 문자
`아들 학교 갔니삼`
..엄마..삼은 그렇게 쓰는게 아니란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봣던거 많으신분은 조용히..
빨간동그라미
남자의 스키니핏...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