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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러여.........어떻게해야하죠??

바보 |2011.08.17 02:36
조회 491 |추천 0

어떻게말을시작을 할가모르겟네요...

 

제가헤어진 남자칭구가 있어요...만남 부터 특별했어요..아는동생 카톡에 남자사진이 있어서 이사람 누구야 하닌깐 저보고 누구냐고?하더라구요 그동생이 장난치는줄 알고 계속 말걸었죠...번호가 바겼대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하고 연락을 안했어요

 

몇일이따 누구세요?하고 톡이 왔더라구요 느낌상 여자사진이 있고 하니 일부러 보낸것 같았어요...말받아줬죠..먼저 카톡친구하자고 해서 저도 심심해서 그러자고 햇어요..그때부터 톡하면서 지냈어요...항상 그남자 일마치고 나면 잘때까지 톡하고

 

자고 ..약간호감이 가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감정만으로좋아 하게 됬어요..그남자가 저보다한살 작았어요...저는 경상도고

그남자는 경기도 사람이엿어요..서로 사진만보고 통화하고 톡하고 하다 정이 들은거죠..제가먼저 한번 감정만으로 한번

사겨보자고 하닌깐 지야 좋은데 장거리이기도 하고 서로 걱정이된거죠//일단은 시작해보기로 해서 그때부터 사긴거죠/그때가5월1일이였어요...아침에 눈떠자 마자 톡하고 서로 그날하루하루 사진보내주고 잠들때가지 톡하고 했어요..새벽2시3시잠들고 했어요...서로 일도 하고 멀다보니 쉽게 만나지지가 않앗어요..그러면서 서로감정가지고만 좋아하고 한번 통화하면 1시간은 기본이고 정도 들었죠...근데 그남자는 조금씩 지쳐가고 있고 저역시 보고 싶은데 서로 사업을 하다보니//못보니 조금씩 힘들기 시작했죠..그러면서 서로 이겨내고 만날날을 한달앞당겨서 보기로 해서  드디어 보게됬어요...

근데 연락을 너무오래해서 그런가 실제로 첨보는데 너무 편햇어요...그러고 다시 톡하면서 지냈어요..근데 첨에 미칠듯이 좋아했는데 서로 기대치가 너무커서 쫌그랬어요.,그냥좋아 하는감정만 가지고 왔다갔다 했어여//제가 항상 경기도 갔죠..

남자는 가게를 안쉬거든요 엄마랑 둘이서 식당하거든요..첨2박3일봤을때도 일마치고 보고 해서...마니 놀지도 못햇어요///

영화보고 밥머꼬 드라이브 하고 커피숍가고..제가 몇번갔을때도 남자 일마치고 보면9시나10시였거든요 얼굴보고 술무꼬 하는 정도 였어요..그러다가 남자가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가게쉬지도 않고 봐도 지일마치고 보는정도고..내가항상 경기도 오닌깐 미안하고 부담스럽대요..여기서 경기도 까지가는게6시간 정도 걸려서 ㅜㅜ 당연히 부담스럽겠죠..

그리고 남자가 가게 시작한지3년이 됐는데 바뿌게 살다보니 여자 만날시간도 없고 가게하면서 여자를 안만낫대요...첨에 제가 만나보자고 했응때 걱정했었대요...장거리기도 하고 가게 때문에 일단걱정은 했었는데 현실로 닥치닌깐 흔들렸대요

그남자가 없음 엄마랑 동생이랑 일을해야 하닌간 삼계탕집이라 뚝배기 날라야하닌 무겁고 위험하잔아요...

저만나고 가게를 갔는데 그날따라 너무 장사가 잘됐나봐요..엄마랑 지랑있을때 쳐낼수 없는만큼 동생이일을했을꺼란 생각에맘이 안좋았나봐요..지는 여자랑 밥머꼬웃으면서 놀다가 들어갔는데 이게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저한데 이런맗말 하면서헤어지자고 했는데 저는 미쳤나고 안할꺼라고 잡았죠..그게 젤루 큰이유 였고 두번째는 좋아하는감정이 쫌 식었던거요...

저하고 톡하고 할때 제가 여우같았나 봐요..여우짖도 했어고..근데 막상만나보니 내가 곰이래요.ㅜㅜㅋㅋ조금 무뚣뚝뚝하긴해요

지는 여우같은ㅅ하람 좋고 지만난사람들도 다여우였고...길가면서 손안잡준것 때문에 쌓여있고 가방들어주는데 쫄쫄따라 다녔다고 쌓였고 지가 가방들어 주는 짐군이냐고 팔장도껴주고 해야하는데..영화볼때 팔받침대 내렸다고 삐지고..그걸다얘기 해주는거에요...손도 언제잡나 두고보자 그러고 있었대요..ㅜㅜ젤큰문제는 가게때문인거죠..이대로 만난다면 진전이 없대요..

제가 봐도 그래요마치고만 볼수있으닌깐요..반복된다고 그래서 더정들기전에 헤어지재요...그래서 잡고 잡고 또 붙잡았는데///저도 정리를 할려고 했어요,.정리가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연락이 라도 하고 지내자고 했어여..3개월동안 아침눈떠자마자 새벽에 눈감을때 까지 톡하는게 하루 일상이였는데..하루아침에 변하니 너무힘들고 싫었어요..그남자는 적응잘하더라구요.어렸을때부터 부모님 이혼하시고 할머니 밑에살다가 장사하면서 엄마랑 동생이랑 살았나봐요..많이 힘들게 살았더라구요,.힘든거 적응잘한대요..집이없고 가게이서 엄마랑 동생이랑 생활한대요...그만큼 어렵게 살고 잇어요..지는 지가이런환경인데 여자만날 환경도 아니고 머어쩌고 하더라구요...헤어지고 몇번가고 했는데 엄마 한테 거짖말을 하고 나온대요 저랑 헤어졌는데 만나러 가면 미쳣쳤다 할꺼고 칭구만나러 간다하고 거짖말하고 나오는것도 엄마한테 미안하대요.3년동안 가게하면서 외박도 안했는데 저만나고 나서 주말마다 외박했거든요...멀리서 제가 오닌깐,,,저한테 감정이 식은것도 있지만....너무 냉정해요...이렇게 안좋은 상황에서 저희엄마가 그남자 한테 저나를 했어요 만나지 마라고 ㅜㅜ먼거리고 자주 외박하고 머이런저런 이유로 울엄마가 시키는대로 다하더라구요,바로 전화번호 바꾸고 저를떼놓으라고 했나봐요 무슨말을해서 머여자칭구가 생겻니 정떨어졌다 보기싫었는데 억지로 본다.첨부터 내가맘에 안들었니마니 하면서 ..전번바꾸고 카톡으로 왔더라구요..황당했죠..그날당장 만나러갔죠..엄마가 다시켰다고 하더라구요..시키면 시키는대로 다하냐요,,떠졌어요..순진한건지..

전번 안물어 봤어요..저도 집에서 까지 저러고 해서 정리를 할려고 그날같이 있다 집에와서 계속 톡하고 지내는데 갑자기 저를 칭구차단을 걸었어요  연락이 안되고 갑자기 저렇게하니 진짜맘정리를 단단히 했나했죠...저는너무힘든데연락 할길은없고 해서 편지를 적어서 보냈어요 제진심할말들 다적어서 연락이 올줄알았어요..근데 우리동생한데 연락이 간거에요ㅜㅜ

편지가 등기로 왔는데 섬뜩하다고 무섭다고 얼굴보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은 사람이고 진짜싫다고 스토커 같다고 한번더 편지 보내면 신고할거라고 ...이렇게 보낸거에요..저한테 보내면 되지 왜동생한데 보내서 완전 열받았어요...솔직히 연락할방법 많아요 싸이로 해도되고 집에 전화해도 되고 자기엄마폰 번호도 알고 근데 가족한테만은 피해안줄려고 그렇게 깢까진 않했어요..근데 동생한데 저를 또라이 처럼 말을했더라구요...저는 편지로 제진심 을표현하고 하고싶은말 다했는데 이렇게 돌아오네요..편지도 불로태워버렸대요 무서워서 ㅜㅜ제가 뭘했다고...편지보낸거 썽이많이 난것같은데 이제 이판사판이라고 생각해요..동생이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하니 제가 미쳐버렸어요..좋은감정보다 복수하고 싶어졌어요...그래서 경기도 가서 살려고일자리도 알아 봤어요 몇일잇다 갈꺼에요..언젠가는 보겟죠..연락 서로 하지도 않고 있는데 오다가다 볼수도 있겟죠///

간다고 편지에 적었더니눈에 띠면 지도 어떻게 할지 모르니 안뛰는게 좋을꺼라고 말햇어요..동생한데 이거때문에 스트레스 너무받고 있고 집에서 관리좀 해달라고 아직도 너무열받아서 낼이라도 당장가서 따지고 아니 한대 패고 오고싶어요...제가 진짜 전화번호를 알아서 전화한것도 아니고 톡도 한것도 아니고 편지 보낸것 때문에 이러니 제가 어이가 없네요...

맘이 떠낫고 정리가 되었다해도..이건아닌것 같아요..이남자는 저번에도 그랬지만 떼어놓을려고 못하는 말이 없는사람이라고 알고 있어요..지힘든거 싫다고 저한테 모진말해서 상처주고 지는 저희집그리고 저한테 피해주는것 같다고 하는데 그건또 변명인것 같고 ...이렇게 까지 나오니 저도 똑같이 할려구요...제가 사실 너무나좋아했어요..헤어지자고 했을때잡고 상처도 많이 받고 별말을 다들어보고 제가 28년살면서 이런남자 첨이고 첨으로 이렇게 좋아 해보고 저는 이남자 때문에 일도 잃었고 가족도 잃었고 너무힘들어서 음식도 거부할정도 아직도 잘먹지를 못해요..주의해선 그남자도 힘들꺼다 놔줘라 하는데 이감정이 잘안되요..이렇게까지 않좋은 상황을 만들고 있어요..그남자가 ...제가 볼땐 맘이떠나긴했는데 진짜 몇프로는 감정이 남아있는것 같아요..이남자 잘알거든요...모진말을 해서 떼내는사람이고 지힘든거 싫고  제가 힘들어 하는거보기싫어하고 혼자는 가슴앓이를 하고있는것 같아요..제고집을 아닌깐 우리가족까지 끌어들이고 있는것 같아요..청평못오게 하라고 꼭 붙잡아두라고...저는 점집도 찿찿찿아가고 별짖을 다해봤어요...부적고 쓰고 싶었지만 비싸서 하지도 못하고...이렇게된지 2주가 다되어가네요..저도 자존심도 강하고 남자때문에 이러는 사람이 아닌데 남녀가 헤어지는건 당연한거고 그럴수있는데 이사람 진짜놔주기 싫네요...

지금은 오기도 있도 복수도 있고그래요..내남자로 만들어서 푹바지게 한다음 차버려야지 그런생각도 가지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놔주기엔 배신감이 너무 크고 제가 이남자 만나기전 남자를 돌같이 봤거든요...어느누구도 좋아하지 않았고 벙어리 냉가슴이라고 할정도 맘을 안열었는데 이남자가 열어만 놓고 대못을 박아버리고 이러고 이네요...너무 힘들도 하루일상생활이 힘들어요 그렇게 오래만나지는 않았지만 너무 진심으로 좋아했고 이사람을 너무 믿었고 배신감이 너무커요...혼자 정리하고 제생각도 하지않고 한참 좋을때도 얘기햇어요..난 한번빠지면 헤어 나오질몬한다고 상처잘받는다고...그런사람이라는것도 알아요제가..말이 너무 길어졌네요..다들저보고 남자 하나때문에 한심하다고 생각할수 도 잇고 포기해라고 말할수고 있어요...그래도 조언이라도 듣고 싶어요...자꾸스토커 라고 하는데 편지 달랑 한개 보냈는데 스토커가 되나요?

찿아간것도 아니고 ...이거말고도 힘들일이 많은데 한꺼번에 터지네요....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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