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신 분들 먼저 관심갖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남의 가정사에 니가먼데 나서냐.,,너나 잘해라 하시는데
맞아요,,저랑 상관이 없는 남의 가정사 입니다..
저두 아기를 키우는 엄마로써 누가 잘했다 못했다 라고 말할려고 여기 글을 남긴거 아닙니다
단지 저는 부모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을때 제일 피해를 보는게 자식들이라고 생각해요
갓난애가 어릴때 기억하겠냐 어쩌냐 하시는데...정말 무책임한 말씀들 하시네요.
애기들도 감정이있고 눈치를 볼줄 압니다..
슬프면 슬퍼하고 기쁘면 기뻐할줄 아는 감정이 있단 말입니다..
저는 정말 애기가 걱정이되어 답답한맘에 혹시나 제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애기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을 올린것뿐입니다..
당사자들이 어떠하든무엇보다 피해자는 당사자들이 사랑해서 낳은 결실 아기 입니다...
다른말 안하겠습니다...무엇보다 아기가 앞으로 행복할수 있는 방향으로 좋은 결말을 맺어주시길
바랄뿐입니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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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정말 아무리 말도 못하는 애기라도 분위기를 보면 눈치를 본다..
어쩜 부모라는 사람들이 그러냐..애기생각은 왜 안하는데
..
사람들이 그래 니가 잘했네 잘못했네 이렇게 말해주길 원하니?
대체 애기는 무슨죄니~죄라하면 부모잘못만난게 죄지...ㅜㅜ
정말 무슨일이든 아기생각해서 침착하게 판단하고 결론짓길 바래요
제발 인터넷공간에서 뭘 얻는다고 이렇게 터트리나요,,,
아무것도 모르고 상처받고 있는 애기가 안보이나요..
부탁드려요 두분 이성적으로 모든걸 침착하게 판단하시고
마무리 지을껀 지으시고 서로 합치든 각자 살던 제발
애기한테 상처주진 마세요...애기가 무슨 죄라고 ㅜㅜ
지금까지 옆에서 누구보다 힘들었을 애기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눈물이 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