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공
첫째 딸 6살.
짐 둘째 .임신중인데 4개월요....(우연찮게 한번..??관계한게..임신이되엇네요.)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에휴.......
요새 기분이 우울하고...결혼생활이 재미가 없네요
예전에 성격이 너무 안맞고 해서. 폭력도 잇었고 .싸우기도 많이 하고
시댁과도 안좋은일 있고 해서
이혼 할려고 햇는데 ..아기때문에.. 다시.. 잘 살아볼려고 해서, 마음 고치고...
여기까지 왓는데
그때 ..이혼할걸 .. 후회도 되고..그렇네요....
임신해서 인지
좀 ㅇㅖ민해지고
워낙 또 남편이 . 말도 없고 무뚜뚝하고 ,표현도 없고, (이정도 일줄은 몰랏음..)
회사갖다오면 밥먹고, 딸이랑도 놀아주지도 않고
... 주말엔. 어디 놀러가자고 해도 피곤하고 기찮아 하고 ...,
또~ 늦게까지 티비보고 거실에서 자고,
전..딸이랑 안방에서 자고 이런생활도.. 거희..몇년째고
같이 자는것도 없네요...
같이 잘려고도 안하고.... 들어와서 자라고 해도.. 뭐라 혼자 중얼거리고 //
제가 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
제가 그렇다고 살림..집안일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
여자 잇는것도 아니고..
제가 싫은건지......
오늘도 두통이 얼마나 심하던지.. 어디 아푸고 그러면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저녁에 김밥 말앗는데. 한마디 말도 없이 김밥만 다 먹고....
임신중인데 머 먹고싶은거 없냐고..도 안하고
이번달 생일이었는데.. 아무것말도 없고.. 생일이라도 하나 사 줄 줄 알앗는데
그냥.........................지나갓네요..
무늬만 부부이고 .남보다 못한거 같아요
우울하고 서운하고..
그렇네요...
이남자랑 .같이 살고 싶지가 않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