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전 4개월 된 강아지를 분양받았는데요
제가 마루바닥에 이불 펴놓고 낮잠을 자거든요
그럼 어느새 다가와서 입술을 핥네요....
그것도 되게 적극적으로...
앞발을 제 어깨에 올려놓고 아주 핥아대는데..ㅠㅠ
그러다 콧구멍을 핥기도 해요 그럼 제가 숨쉬려고 입벌린 틈을
놓치지않고 혀를 집어넣어 이빨도 핥습니다..
아 우리집강아지 수컷인데 왜이러나요
주인이 남자로 안보이는 걸까요
전 남잔데..동물..그것도 수컷한테..
그냥 애교겠죠?
1주일 전 4개월 된 강아지를 분양받았는데요
제가 마루바닥에 이불 펴놓고 낮잠을 자거든요
그럼 어느새 다가와서 입술을 핥네요....
그것도 되게 적극적으로...
앞발을 제 어깨에 올려놓고 아주 핥아대는데..ㅠㅠ
그러다 콧구멍을 핥기도 해요 그럼 제가 숨쉬려고 입벌린 틈을
놓치지않고 혀를 집어넣어 이빨도 핥습니다..
아 우리집강아지 수컷인데 왜이러나요
주인이 남자로 안보이는 걸까요
전 남잔데..동물..그것도 수컷한테..
그냥 애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