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1)
일단 저는 독일에서 2년간 유학한 경험이 있는 학생이구요.
언니가 결혼도 미국 남자랑 했는데요.
얘기 들어보면 미국에서 동양 여자들 중에서 한국여자가 가장 예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의외로 상당히 많아요.
"예의바르고 지적이다"라는 생각들이 지배적이라고 합니다.
언니가 하는 말이 한국 여자들은 다른 동양 여자들에
비해 너무 자기 비하가 심하고
자기자신에 대해 프라이드가 부족하고 불만이 많다고 해요..
오히려 서양 남자들은 한국 여자에 대해 상당히 호감을 갖고 있는데도 말이죠.
일단 미국엔 한국 유학생들이나 교포들이 많고,
일부 탈선하는(?) 사람들 빼고는
한국 여자들 이미지가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자기는 한국 여자랑 한번이라도 사겨보는게
소원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구요.
서양 남자들은 동양여자 머릿결에 거의 미칩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어땠을지 몰라도 요새는 미국을 비롯한
유럽 등지에서 일본 여자들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지고 있는 추세더군요.
유럽 남자들 중에 일본 여자들에게 대쉬하는 사람은
거의 호기심이나 일회성 만남을 위한 사람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제가 보기엔 한국 남자들이 더 일본 여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국 여학생들은 예쁘고 지적이라는 평판이 많아서 독일 남자들한테
진지하게 교제신청, 프로포즈 심지어 청혼까지
받고 결혼해서 남편한테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사는 분들도 꽤 있었습니다.
서양애들이 한국 여자들 좋아하구요..
특히나 프랑스 애들 죽습니다 죽어
한국 여자분들 옷 참 깔끔하게 잘 입고 다니더군요.
그렇게 문란하게 남자들과 어울려 놓지도 않고요.
그게 서양 남자들에게는 매력인가봅니다.
사례(2)
오늘은 이탈리아 남자들에 대해서 이야기할까 해요.
우선 이탈리아 남자들은 일반적으로 여자에게 친절한 편이에요.
대체로 잘생겼고요.......심지어 버스 운전사도 잘생겼습니다-_-;;;;
이탈리아 남자들의 눈을 보면 긴 속눈썹이 위로 싹 올라간것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이탈리아의 여자들도 다른 나라 여자들에 비해 참 이쁜편이에요~
그런데 젊을때는 잘생기고 예뻤던 그들이 나이가 들면
아주 달라진다는것이 좀 아쉬운 점이죠;;;;
이탈리아 남자들은 동양 여자를 좋아할까? 대답은 그렇다 입니다.
정말로 좋아하기는 좋아합니다.
근데 특히 동양 여자들 중에서도 한국 여자분들을 좋아해요.
너무 이쁘게 생겼다고 좋아한대요. 일본 여자는 별로고;;
아니, 이국적이어서 그런지도 모르지요. 이들의 눈이 이쁘다는건 아까 말씀드렸죠.
그런데 이들은 그것이 지겨운지 동양여자들의 까만 머리와 까만 눈동자, 옆으로 긴 눈,
쌍꺼풀이 없는 눈이 매혹적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이탈리아 여자들은 속눈썹 라인을 옆으로 아주 길게 그리곤 한답니다.
이집트의 클레오 파트라도 속눈썹라인을 아주 옆으로 길게 그린거 생각나시나요?
우린 클레오 파트라가 부러워하던 눈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지금부터 자신있게 삽시다!!!!
제가 혼자서 길을 가면 아저씨들이 지나가며 쳐다보고.....
어떤 사람은 "챠오!벨라!(안녕,예쁜 아가씨!)"하고 인사를 건네기도 해요~ㅎ
심지어 정거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노라면,
지나가는 차안에서 고개가 돌아가도록 쳐다보는 경우도 있고 차안에 여러명이 있을 경우는
창밖으로 손을 흔들며 소리를 지르기도 해요;;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여성분들이 계시다면 자신있게 삽시다!!
아..한가지 더..
이탈리아 남자들은 한국 여자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이탈리아 여자들은 한국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네요;;;;;;
사례(3)
제가 배낭 여행 갔다와서 느낀건데....
프랑스남자들이랑 있었어요. 확실이 서양애들이 한국 여자들 좋아하구요..
특히나 프랑스 애들 죽습니다 죽어.....;;
동양 여자들에게 사귀는게 걔들한테는 자랑거리고 유행이라던데
그들이 보기에 신비스러워 보인답니다. 특히 검은 생머리 보면 거의 미치더군요;;;;
일본 애들을 원래 많이 좋아했는데 일본 애들이 하도 돈 물쓰듯이 하고 문란하고 그래서
한국 여자들을 더 좋아한답니다. 한국 여자들이 옷도 깔끔하게 입고 다닌다고요.
진짜 여행해보면 한국 여자분들 옷 참 깔끔하게 잘 입고 다니더군요.
그렇게 문란하게 남자들과 어울려 놓지도 않고요.....우리나라 유교 사상 때문인가;;;;
그리고 좀 내숭이 있죠. 그게 서양 남자들에게는 매력인가봅니다.
또 피부보고 좋아라 하더군요. 백인들은 피부는 희어도 주근깨나 기미가 장난이 아닙니다;;;
동양인이 피부도 좋고 잡티도 없으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이탈리아 애들도 좋아하더군요. 이탈리아 5일간 여행하면서
우리 한국 여자 여행자들에게 작업 들어가는 남자들 수없이 봤습니다..굉장해요;;
그러니까....이제 제발 이런 질문 올리지 맙시다. 똑같은 질문이 몇개인지 원..끝!
사례(4)
진짜 좋아해요. 친구들이 독문과를 나와서 독일에 가봤는데 그애들이 하나같이 그러더군요.
되게들 좋아한다구;;;;
우선은 어리게 봅니다. 우리는 대학생인데 가면 보통은 중학생 키커봤자 고등학생으로 봐요-_-;;
동양 여자들은 신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의자 위에 다리 올린 채로 앉으면
(포즈 연상 되세요? 일명 아줌마 포즈인데;;;;) 어떻게 그런거 하냐고 그런거 까지 신기해합니다.
(걔들은 못하더군요......그게 더 신기합니다;;;;;;;;;)
독일 유학이나 다른 유럽 나라 갔다온 애들보면 꼭 한둘한테는 프로포즈,
심지어 청혼까지 받은 애도 있었어요. 되게 귀염받고 인기 많아요~
독일 사람들 외국어도 잘하고 매너도 괜찮고 겸손한 사람 많습니다.
혹시 갈거면 그리로 가보세요...
제가 아는 사람은 독일 애인도 있어서 정기적으로 둘이 왔다갔다하고
대학에서 독일어 가르치는 교수보면 한국 여성분들이랑 결혼한 사람도 심심찮게 있어요.
보통 대부분 참 자상하고 겸손하더라구요~(우리나라 남자들이랑 정말 달라요;;;;)
하지만 백인을 감당하기가 쉽지 않을거라는 걱정도 좀 들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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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여기저기;;;;;하도 많아서;;;;;
물론, 원나잇 상대로 본다, 잠자리 상대다, 쉬워보인다 이런것도 물론 있죠.
하지만 대부분이 그런것처럼 이야기하는건 오류라는거죠.....
창녀로 취급한다는둥.....(근데 이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보면 꼭 남자들이드라;;;;;)
참, 유럽에서는 새해가 시작되는 날 동양 여성과 키스하면 1년 내내 행운이 따른다라는
속설도 있다더군요~몇몇 나라에서는 새해파티때 불을 끄고 키스타임이 있는데
그때 당하거나 당할뻔한(?) 동양 여성분들도 꽤 있다고 한..........;;;;;;;;;;;;
즉....한국 여성분들은 대체로 외국나가면 대접받는 경우가 많은 것에 비해
한국 남자분들은 외국나가면 찬밥신세라는 말이 좀 대다수였습니다;;
한국에서의 약간 뭐랄까....우월적인 사고방식?그런것들이 외국여성들에겐 마이너스 요인이
되어서 그렇다는군요. 게다가 일부 소수의 한국 남성분들이 좀 안좋은 짓을 하고 다니셔서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왜들 그러시는지;;;;)
한국 여자들이 말그대로 "대주는 역할" 하룻밤 상대다 이런 의견들이 하도 많아서
약간 분통이 터져서 올려봅니다.......
한국 여자분들 가치 있습니다. 남자분들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