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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에 변한 주부들의 삶.txt

퉁탕 |2011.08.18 16:34
조회 1,075 |추천 2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로 먼 미래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일들이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던 일들이 스마트폰의 도움으로 인해 너무나 간편해지고 쉬워졌다고 할까요? 특히 가정에서 주부들에게도 엄청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알아보도록 하죠.



첫 번째로, LG의 스마트 트롬 입니다. 이번에 나온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그 기능은 정말 탐이 납니다. 일단 원격으로 세탁부터 탈수 건조까지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밀린 빨래 때문에, 아니면 이미 돌린 빨래 때문에 갑자기 잡힌 약속에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할 때가 많잖아요. 정말 편리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제품에 내장된 작동음 을 분석해서 서비스 기사 방문 없이 고장여부 등을 진단 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고 하구요. 

 

 


두 번째로, 유통기한 알림이 어플 입니다. 냉장고에 썩히다가 버리는 음식들 상당히 많죠? 항상 ‘깜빡했다’ 라고 외치면서 후회하는 분들 분명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들도 스마트폰이 간단하게 해결해 줍니다. 음식을 넣을 때 등록해두시면 어플을 통해 얼마나 남았는지 볼 수 있고, 그 기한이 다 되면 알람이 울리게 되어 있어서 먹지 못하고 버리는 일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건망증 심한 주부들에게 최고의 제품이 겠죠?


 

 


마지막으로, 명절에 제사상 차리기 정말 힘들죠. 이러한 주부들의 고민을 확 날려줄 어플을 소개합니다. 베테랑 주부라도 일년에 몇 번 뿐인 제사상 차리는 일에 대해서 완전히 기억하기란 정말 힘든일이죠. 전 항상 인터넷을 뒤지곤 했는데… .이런 주부들을 위해서 나온 어플인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사순서부터 상차림, 지방 쓰는 법 까지 모두 있어서 제사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가르쳐 주시는 느낌입니다.

 

 

주부들의 스마트한 가정생활 스마트폰이 얼마나 더 도와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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