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입니다.
제가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너무 답답하고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지못하여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자 하여 용기를 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간략하게 말해서 주차장에서 일어난 대물사고에 대한 사건입니다.
때는 5월3일 12시경 광주에잇는 모대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잠깐 공강 시간이 잇어서 저의 취미인 RC카를 가지고 학교 주차장에서
굴리고있엇습니다. 헌데 저기 반대편에서 차가 오길래 저는 제 RC카를 멈추고 그차에대해
손짓 발짓 소리를 치면서 이곳에 물건이 잇으니 멈춰 달라고 말을 하엿습니다.
헌데 그 차를 운전하던 차주는 저를보면서 알앗다는것처럼 하면서 계속왓습니다.
그리고는 대 참사가 이루어 졋습니다. 그차의 오른쪽 앞바퀴로 제 알씨카를 밟아 버린것입니다.
그래서 그 차주가 내려서는 뭐하는 거냐면서, 뭐라하길래 내가 오지말라고 한거 못봣냐고 하니 봣다면서
그곳에서 실랑이를 벌렷습니다.
혹시 알씨카를 잘아시는분이 계실지 모르겟지만, 요즘 알씨카는 가격이 좀나가서 그분께 키트값은 이정도 하고 그안에 들어가는 부속기자제값은 이정도 한다고 말을 하엿고, 실랑이 끝에 그차주가
차량보험사에 전화를 하여 그차의 보험사가 나와서 조사를 하여 가게 되엇습니다.
그리고는 저도 저의 알씨카수리에대한 견적서를 보험회사에 보내주엇고, 그리고는 과실이 7:3이 떨어져서
그 차주가7을 잘못하엿고, 제가 3을 잘못하엿다고 보험회사에서 결정을 하여
보상가직원분이 나오셔서 사고경위에 대해 다확인을 하고 돈을 지급하려 하엿으나
갑자기 그 차주가 자기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면서, 보험처리를 못해주겟다면서, 취소를 시켜버렷습니다.
그리고는 지금까지 연락도 않되고, 제가 전화를 하여도 받지 않고, 다른번호로 전화를 하여도 받지 않아서
지금 법원에 가서도 물어보고 경찰서에 가서도 물어봣는데, 뭐이렇다,저렇다 하는 답이 않나오네요,,
저 그 알씨카사려고 먹고싶은 500원짜리음료수하나 맘데로 않사먹고 열심히 돈모아서 삿는데,
그 차주분은 자기는 절대 잘못한게 없고, 내가왜 보상을 해줘야 하냐면서 보상을 해줄수없단 말과
그후로 연락 두절 되엇습니다. 전화를 받아달라고 문자를 보내도 연락 주지않아서 전화를 하면
전화를 계속 돌리고, 받지 않고잇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무리 주차장에 있지말아야할 물건이라지만
사람이라면..진짜양심이 잇는 사람이라면,,
남의 물건을 파손해놓고 자기는 잘못이 없다면서 연락두절되 버리면
그소중한 물건 파손당한 사람과, 그연락기다리는 사람은 어떨지,,
너무 억울해서 이곳에 글을남깁니다,,,후,,,,,,,
이런식의 한국법이라면, 차로 사람을 쳐놓고서도 왜 이곳에 사람이 잇냐면서 되려 머라하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되네요,,
너무 힘듭니다....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내물건 파손해놓고 자기는 절대 잘못하지 않앗다며, 연락두절된 그사람,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