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26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줄리아드 스쿨 재즈 올스타가 모두 모여서 연주회를 하였읍니다
세계적 색소폰 연주자 론 블레이크(색소폰)
3대 드러머로 평가받고 있는 칼 알렌(드럼)
재즈계의 뜨는 별인 도미니크 패리나치(트럼펫)
아담 번 바움(피아노)
야스시 나카무라(베이스)
마유코 카타쿠라 등
줄리아드 스쿨 교수 및 출신 아티스트 와
국내 최고의 재즈 가수인 윤희정씨의 감미로운 재즈(Jazz)
역시 음악은 연주하는 사람과 부르는 사람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