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년가까이 사겻던 오빠야
나랑 사겻다 헤어진걸 많이 반복햇어
진짜 너무 지치게 힘들게해서 내가 다 꺠지자고햇었어 후회할거알면서도 헤어지면 지금 힘든거보단 힘들
지 않겟지 이런생각으로 근데 남자친구 잘생겻어 진짜 .. 난 이쁘지도않은데말야 그래서 나랑 헤어지면
주위에서 여자가 쉽게 구해져 근데 그오빤 내가 다첨이고 나도 다 처음이야
이렇게 사랑받는단 느낌 너무 설레고 행복하고 좋앗어 같이있을땐 너무도좋은데 싸울땐 정말 힘들고 싫엇
어 근데 내가 매일 헤어지고 후회를 너무해 후회할거알면서도 꺠지고 .. 근데 정이란게 쫌 무섭더라
그오빠가 이번에 헤어지자고 한게 처음이야 근데 여자친구 미안해서 안사귀나보다 했는데 .. 사귀고있더
라? 나랑 꺠진진 한달정도된거 같다 . 근데 여자친구 이쁘더라 근데 내가 매달리고 잡고하면 이쁜여자들
이랑도 바로깨지고 다시 오더라 근데 이번엔 차이니까 못하겟더라 힘들지만 견뎟어 근데 내친구가 나 힘
들어 하는거 아니까 그오빠한테 나 다잊엇냐고 그러니까 못잊엇는데 이제 잊을거고 연락안할거래더라
난 .. 진짜 끝인가보다 연락도 안오고 하니까 정말 힘든 내색안하고 지냇던건 처음인거 같아
힘들어도 혼자 속으로 괜찮다 괜찮다.. 생각했지 그러더니 점점 괜찮아지더라 너무 힘들지만 꾹 참고
안울고 다시 안돌아올거같아서 .. 이젠 그만 놔 주고 서로 행복한길 찾아야지 이생각하고 있었어
근데 방명록에 어제 ㅇㅇ야 안녕 이러더라.. 쫌 .. 놀랫어 자존심쌔서 연락도 안올거같앗거든
그냥 그런가보다 여자친구랑 깨졋나? 햇는데 그건아니더라 근데 별로 행복해보이진 않더라고
근데 아까 애들이랑 있는데 전화가오더라 모르는 번호로 받앗는데 목소리가 누군지모르겟더라
계속 누구냐 하니까 안말해주고 어디야 계속 이러길래 .. 아누구냐고 화내니까 이제 내목소리도 못알아보
냐? 나.. ㅇㅇㅇ이야 이러는거야 순간 울컥하면서 무슨 감정인지몰라서 무덤덤하게 왜저나햇어 이러니까
하지마?알겟어 끈을게.. 이러고 끊더라 신경은 쓰엿지만 생각안할려햇는데 한시간 전쯤에 그오빠가 이사
갔었는데 어디냐하길래 샤워하고있어서 한다고 하니까 나오래네 '왜' 이러니까 '못나와?나와 ..'
이런말만 반복하더라 그래서 싫다고 '여자친구는?' 이러니까 같이 없다네 ㅋ
웃긴게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연락하던가 .. 뭐하는짓인지 이동네와서 그냥 연락하는건지 진짜 생각나서
연락하는건지 나는 도무지 모르겟다 괜찮아 질려는데 이렇게 흔드니까 어떡할지 모르겟어
이럴땐 어떡해 해야되는거야 정말? ...
내얘기들어줘서 고맙고 지금 힘든언니오빠들! 꼭 연락올거야 너무 힘들지만 진짜 힘들지만 힘냇으면
좋겟다
추천해주면 일주일 안에연락꼭온다 !